안녕하세요..
천 재료 중에 본견 또는 인견이란 말을 들어 보셨지요?
본견 : 누에고치가 뽑아낸 실 실크, 비단이라고 하고요
인견 : 펄프에서 뽑아낸 실, 사람이 만든 비단이라 하여 인견(人絹)이라고 합니다.
* 인조 견직물. 한자로 비단 견(絹)자를 쓰는데, 그만큼 특질이 비단을 닮았다고 하여 인견이라고 칭합니다.
본견(실크)은 곱고 색상이 파스텔에 가깝게 발색되지만,
인견(人絹)은 물빨래가 가능한 원단으로 색상이 더 진하며 비단처럼 반짝거리는 표면 재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견은 펄프에서 재료를 채취한다. '100% 자연 천연원단 사용'
한국의 원산지는 경북 영주시 풍기읍
한국에서 백화점 납품용 풍기인견만 가져옵니다. 가성비를 느껴보세요. 한국백화점 가격의 절반가격입니다.
100불대에서 700불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T. 808--495 -2277, 808--868- 7717
Kaheka Professional Center #224
안동반점 주차장 길 건너편 흰색 건물 Longs pharmacy, 아리랑 미용실, 집현전 비디오 2층 24호
영업시간 : 월~토 10am~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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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견 특징
은은한 광택을 내는 가벼운 느낌의 직물이다. 통풍성도 좋다. 인견은 이불, 침대패드, 베개커버, 소파패트, 셔츠, 블라우스, 속옷, 일회용 물티슈 등 다양한 제품이 출고되고 있다.
본견(비단)처럼 가볍다. 이불을 덮은 것도 모를 정도로 포근하며 가볍다. 몸에 열이 많은 분들은 시원함을 느낀다.
나무에서 재료를 채취하므로 기온에 따라 찬성분과 따듯한 성분을 갖는다.
천이 부드러우면서 아주 톡톡한 질감을 느낀다.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알러지가 있는 사람도 천연재료 사용으로 안심하고 사용한다.
습기를 잘 빨아들여 땀이 많이 나는 사람에게 좋다.
본견은 항상 드라이크리닝을 해야 하지만 인견은 물세탁을 해도 된다. 세탁기 울코스에 찬물로 하면 오랜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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