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AUI작성시간10.09.08
마지막 사진은 아이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하는중인가봐요..공항에서 만났을때 따님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쑥쓰러운지 오빠한테 자기 이름을 말해주라고 하더라구요. 내년에도 또 뵐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그땐 커피한잔 같이 해요.... 책 정말 감사했습니다..
답댓글작성자수퍼우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8
서로 누가 빨리 달리나 시합 하는 중예요. 항상 오빠가 져주죠.(제가 시켰어요, 져주라고^^) 그러게요. 마우이님과 꼭 커피 한잔 같이 해야 하는데...내년엔 빅아일랜드를 갈까 하고 있어요. 혹 마우이로 가게 되면 당연 연락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