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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밥 부인 작성시간10.10.22 은이님.. 너무 럭져뤼한 여행 이예요.. 부럽 부럽.. ㅡ.ㅡ 리뷰 읽어 보면, 포시즌 같이 비싼 호텔은 일하는 사람들이 손님 이름을 다 기억하고 불러 준다고 하던데, 할레 쿨라니 역시..
제 이름은 미국인들이 은근히 어려워 하는 이름인데, 가끔 그들이 그래도 내 이름을 기억할까? 하는 상상도 해 보죠.. (그럼 뭐합니까? 그 호텔 갈것도 아닌데.. )
하우스위다웃키 와 오키드 아침은 많이 다른가요? 하긴.. 부페와 그냥 시켜 먹는것과 다르죠.. 어디가 더 뷰가 좋던가요?
그나저나, 에휴.. 후기도 이제 마지막 인가요? 배 고플때 마다 들어와야 겠어요.. 그럼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