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enneth작성시간10.08.22
오~ 현실정보인데요. 보통 호텔등급은 서비스로 많이 결정되는 것같아요. 그래서 특급호텔은 특급호텔인 이유가 있죠. 근데 가격대비 룸은 항상 하와이프린스에 대한 평이 좋은 것같네요(오션뷰이기도 하고). 물론 중심지역에서 너무 멀고 비치가 아니고 항구앞이라는게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블럭옆에 알라모아나 쇼핑센타와 비치/공원이 있어서 이 부분을 염두한 계획이 필요하겠죠.
작성자왕이뿐이작성시간10.08.22
프린스호텔이 일본계 체인 호텔답게 일본인들이 많이 오는군요. 차트하우스랑 무지 가까운가보네요. 차트하우스 구글지도로 찾는데 프린스주변에 안 나오고 다른곳만 나와서 애먹고 있었는데 굳이 알아가지 않아도 저절로(?)알게 되겠네요. 좋은 정보 너무너무 감사해요 ^^
작성자은하수78작성시간10.08.23
오... 저 얼떨결에 프린스호텔 비딩 되어서 어떤 곳인지랑 주변 궁금했었는데 안도가 되는 글이에요. 감사해요.. ^^ 차트하우스는 몰 팔아요? 음식 괜찮은가보네요? 아직 음식점 리스트를 다 확인 못했어요. 이제 곧 확정다 해야하는데... ㅠㅠ
답댓글작성자lantr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23
차트 하우스, 아란치노 꼭 가볼만 한것 같아요. 아란치노도 미리 예약하세요. 바깥 자리 동상 앞자리가 환상입니다. 동상 앞에 토치 4개 있거든요.. 사진도 올리고 싶지만.. 인물 없는 사진이 없네요. 이 자리는 딱 한자리 있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