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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둘 데리고 렌트 없이 오하우에서 2주 간략..하지않는 팁^^*

작성자sara kim|작성시간11.02.04|조회수1,534 목록 댓글 5

*공항-호텔이동

여러이동수단이 있고 가기3일전까지도 리무진써~비스를 고민했으나...

로버츠하와이셔틀을 이용

무조건 택시 승강장을 ~거기옆이 셔틀정류장이예요.서있으면 버스가오고, 어느호텔인지 묻고,타면 돈받으로오고,,,

내려서 짐당 1$팁드리면 끝.

 

*이동

JCB 카드로 완전 유용.

알라모아나갈때 핑크라인이면 공짜가 걸려있던아니던 보여주면 다가능했고,애스톤에서 중심 인터네셔널 마켓플레이스주변 갈때도 두정거장 이용했고...여기저기 다니면서 할인도 받고(씨라이프파크 ,비숍박물관,메이시선물..)

 

THE BUS

오하우 전역을 안가는곳 없이 다 가더라고요..시간이 쫌 걸려서 그렇지...일정 조금 여유롭게오시면 이보다 좋을순 없다...

택시비는 만만치 않고요.길에서 그냥 잡아 탈수있는것도 아니고요. 어른 2,50$ 아이 1.50$입니다.거스름돈 없고 두시간 이내면 트랜짓가능합니다. 목적지나 시간 궁금한거 기사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 다~ 가르켜 줘요.

 

와이켈레~"셔틀"

타임테이블을 올리고 싶네요~ 애스톤에 묵으시면 아침 8시50분부터 한시간 간격으로 있습니다.왕복 10$

하얏트(8:45)-애스톤(8:50)-DFS(9:00) 노선이 있고

일라카이(8:45)-트럼프(8:50)노선 이 있네요...

거의 DFS에서는 못타세요.20명정원차면 안들리고요.애스톤까지는 탄다더라고요.

벨맨 데스크에가시면 모르는게 없습니다.물어보면 다~ 가르켜줘요.

 

일단 가시면( 45분정도 소요) 도착하셔서 돌아가는 시간 얘기하시고 작게 코팅된 시간표 받고 10$내시고,쇼핑하시고 시간맞춰 내린자리로 오시면 됩니다.개인적으로 세시간정도면 충분한듯.생각만큼 브랜드가 그저그래요.물건도 엄꼬~코치와 폴로정도.
(랄프로렌라인물건이 가끔 괜찮은정도지만)

 

*쇼핑

기대했던 와이켈레는 그닥 별로였고...알라모아나가 쏠쏠하게 괜찮았어요..

4대 대형 백화점 안에 들어가시면 의외로 세일 아이템들이 괜찮았고...

 

월마트에서 초코렛,(하와이안 호스트제품)40$ 꼭 사시고요~기내면세품으로 개당 20$하니까요

건너편 로스는....비키니 사러 갔었는데 DKNY꺼 148$짜리 29$주고 하나 건지긴했으나...발품이 사실 아깝다는...

 

*음식

뭐 유명 음식점들은 워~낙 정보가 많으니 패스하고요~

플레이트 간단하게 사다드실분들.알라모아나 푸드코트에 코리안바베큐,비빔밥 프레이트 먹을만합니다.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 안에 있는 코리안 바바큐..절때 가지마시길..옛날 생각나서 갔다가 굶었습니다.

햄버거는..치즈버거인 파라다이스.참 맛있더라고요..

 

*관광

조인하와이 디럭스 투어 하루했는데 괜찮았어요.

렌트 안하실꺼면 하루정도 둘러보는 의미로다가 괜찮습니다.

 

씨라이프파크

돌고래 만져보는 체험 안하실꺼면 그닥...예요~

어느 어머님 말씀처럼 서울랜드돌고래가 더 똑똑하다야~ 동감ㅋㅋ

그래도 서울에 짠~하니 인공적인 느낌보다는 자연친화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는 아이들데리고 한번 방문해보실만합니다.

체험하시면 도착부터 나오는시간까지 4시간정도면 충분하실듯..

첫엔카운터가 11시입니다.

 

하나우마베이

버스를탈까..고민마니했는데 씨라이프팍돌아오는길에 하나우마에서 버스가 서는데 다 못타더라고요...

호텔 투어데스크에서 장비들포함 15$ 밴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잘했던듯...바닷물만 겨우씻고오는데 짐도있고 애들이 피곤해해서 예약밴을 이용하길 참말 잘했다는생각들더라고요.

투어데스크가 널려있으니 잘 선택하시면....

 

다운타운

버스이용했고 주립미술관앞에서 내려서 도보로 모~두 둘러보실수있고요.

이올라니는 가이드투어참가하실꺼 아니면 볼게없으니 외부에서 사진만한방찍으시면 될듯...

왠만한 가이드북에 나오는 것들이 도보로 둘러볼수있었고요~유명하신 동상님 앞에서 버스타고 알라모아나로~

식사하고 핑크라인이용호텔로~

 

하와이동물원,아쿠아리움

어떤분들은 도보는 멀다~하셨는데 애스톤 벨맨아저씨 바로 뒤뜰이다~하실만큼 애스톤에서 코앞이고요~(다른호텔들은 애스톤에서 거리로 참고하시면)아이들 있으시면 가보시라고 나름 추천합니다.

동물들이 사는집에 사람이 구경가는 느낌? 자연친화적이라해야하나요~ 여유는 참 많은것이 하와이사는모습인듯합니다.

산책코스러도 둘러볼만하고요~더우면 스낵코너에서 쉐이브아이스하나 나눠먹어도 되고요..사진도 이쁘고 ..

 

아쿠아리움은 쪼~끔 걸으셔야해요.

동물원에서 비치사이드로 한7~8분 10분?

조깅하시는분들도 많고 바다도보면서 유모차밀고 걸을만해요~

코엑스 이런데 비하면 실망하시겠지만 산호류가 다양하고요~밖에나가시면 어떤 큰~놈하나 애들이 좋아해요~

일정이 좀 되시는분들,아이들 있으신분들,애스톤근처에 묶으시는분들에게 조금 추천.

저는 좋았구요.

 

비숍뮤지엄

애들이 없었다면 안갔겠지만 벨맨아저씨가 애들한테 보여줄만하다하여 가게된곳인데요.

역사박물관이라고해야겠네요~ 사람 없고요.둘러볼만했습니다.

폴리네시안 문화에 대해서,하와이 왕조?에 관해서 전시물들이 볼만했고요~

과학적인 체험시설들도 있어서 특히 저희아이들은 마니 좋아했어요.

이동시간이 좀 되니 뭐라 말씀드리기는 그렇네요~ 훌라체험이나 여러가지하니 저는 10시쯤 출발해서 오후 5시가 다되서 돌아왔으니까요.

혹시 버스 이용하실분들은 B익스프레스 이용하시면 되겠어요~3~40 정도 소요됩니다.

 

폴리네시안 매직쇼

PCC를 고민하다가....제가 하루죙일 자신이 없어서 애들 훌라춤은 한번 보여줘야지해서 쉐라톤 쇼와 고민하다가 선택한 쇼였는데요.

역시 아줌마라...투어데스크들 힐끗데다가 잘~생긴 청년이 안내하는 길거리 데스크에서 전단지 받아서 투어데스크확인하고 예약해서 보러갔습니다.데스크 아줌마가 애들있으니 쉐라톤보다는 매직이 잼나지 않겠니해서 일인 40$ 아이들28$..저렴하게...재밌게 봤네요.

비치콤머호텔에서 저녁 7시30분에 쇼온리 였구요.그런데요 이은결 매직쇼 작년 연말이란 보신분들은 패쑤하기실..매직이...매직이 똑같습니다.헐~(울 딸 효과음)저사람 이은결 친군가봐~이은결 아저씨가 알려준거아니야? 하더라는..

 

쓰고보니 기네요~

아이들 데리고 자유여행을 하고보니 밥해결,스케줄해결 힘들줄알았는네 여유롭고 재밌었구요~

다행히 아이들은 안 아퍼서 특이사항은 없었던 여행이었던것이 가장 감사하네요~

제가 늙어선지 감기로 4~5일 넘게 고생했으나 저는 어른이기에 다닐만했거든요.

 

내후년쯤에는 빅아일랜드 3일정도 넣어서한번더.... 올때는 아빠가 4박6일 합류해서 또 재미있었구요.

호텔은 지출을 조금 더 잡더라도 ...

아빠와 함께 있었다면 애스톤은 선택하지말았어야할 호텔이었을꺼구요.2인 이상에게는 맞지않다고 생각해요.

두번째묵었던 힐튼하와이안과 너무 비교가 되서 더 그럴지도요.

한국이 너무 추워서인지 추위를 피해서 다녀온 이번 여행이 아이들에게나 저에게 기억에 많이 남을듯해요~

역시 아이들인지라 해변과 수영장은 하루도 빼지않고 놀았고요~ 세상에 그게 제일 재미있었다네요~마당을 파야할려나...ㅋㅋ

즐거운 여행되시고요.

 

하나 고민되는게 팁인데요.식당과 택시 15%정도 하셔야되고..호텔에서 타월을 요청하거나,뭔가 도움을 받았을때는 1~2$이라도 하는게 정석인듯.현지투어를 이용해보니 외국인 동행자들이 많았는데 모두가 팁을 하더라고요.일본사람들 대접받는거 부러워말고 로마법을 따르는게 한국인이 대접받는 길인듯해요.

 

아참 짐은 어른 운임 1인당 23킬로 가방 두개 씩이니..가방갯수를 늘리시는게 현명하실듯...이민가방 하나로 싸신 신혼부부..참..보따리보따리 공항 바닥에서 짐부리는게 안타까워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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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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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agnon | 작성시간 11.02.04 포인트 간략하게 콕콕! 너무 좋습니다~ ^^
  • 작성자하와이에 가보고 싶다 | 작성시간 11.02.04 재미있는 향기가......감사합니다.
  • 작성자후니꼬꼬 | 작성시간 11.02.06 이민가방은 초코렛 같은 부피가 크고 가벼운 짐들을 넣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이민가방 가지고와서 초코렛 맘껏 담는 분들 보고 완전 부러웠어여~ 저희는 초코렛이 부피가 커서 가방에 넣기도 어렵구 해서 고민 많이 하다가 결국 아디다스가서 옆으로 메는 망치가방 하나 샀답니다. ㅋㅋ~ 그리고 입국 하실 때는 가방갯수가 많은게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sara 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07 아~ 그렇겠네요...쪼코렛은 들어와보면 아쉬운물품...기내면세품으로 20$에 파는걸보니 참 마~니 아쉽더라구요..^^*
  • 작성자원세둥맘 | 작성시간 15.04.08 저흰가족이 5명이라 아이들도 어리고 같이 묶기엔 애스톤 와이키키 선셋 추천해주셔서 물론 저렴한걸루 추천원했고요

    ^^"

    몇군데 관광지 다니고 쉬고 쇼핑하자 하는 맘으로 가는데
    렌트를 해야할지
    근데 렌트를 하려면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 계획을 잘 세워야 하는 귀찮니즘도 ^^;
    4박6일 짧은 일정이라 더 고민되네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곳이 어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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