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짱돌맨작성시간09.08.17
미리 멀미약을 준비하신게 이런 아름다운 경험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저는 예전에 작은 배 타고 나갔다가.. 저희 가족의 엄청난 구토 때문에 배를 돌려 출발지로 돌아와서 저희 가족만 내려주고 배는 다시나간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대형 여객선을 타봐도 가끔 구토로 고생하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진들,너무 잘 봤습니다!
작성자단호박구름작성시간10.08.20
카우아이 후기 검색하다가 봤네요. 딱 1년전 후기네요ㅎㅎ 그래도 카우아이 후기가 많이 없어서 일정짤 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알로하님 후기 덕에 고민해결되었네요! 나팔리 코스트 꼭 해야겠어요! 전 고무보트만 있는줄알고 일정에서 뺏거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