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im Hyun Jeong작성시간09.08.25
전 오하우에서 거북이비치를 못 찾아서 카우아이까지 우연히 가서 거북이를 봤네요.. 라군 정말 한적하네요... 바닷물은 무슨 이유인지 오후가 되면 흐려지더라구요.. 새우트럭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사실 갈릭 새우는 집에서 해봤는데, 거의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당분간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안주가 될 듯 해요.. 팬 달궈서 버터 녹이고, 다진마늘 듬뿍 넣고, 새우 투입하시면 되요. 소금간 살짝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