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bona작성시간10.02.11
다음 후기도 무척 기대되요.^^ 결혼 10주년 여행이 아니라 진짜 허니문인데도 저 혼자 준비하는...이런게 좋을까 저런게 좋을까 고민 한번 없이 오로지 결제만 해주는 제 남친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ㅡ.ㅡ+ 게다가 하와이 책 사서 안겨주고, 일정표까지 프린트 해 줘도 늘 반도 못 읽었다네요. 확 이걸 그냥! ㅜ.ㅜ
답댓글작성자임원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11
아무리 좋은 거 사더라도 자기 얼굴에 맞지 않거나 잘못 착용하면 당연 물 들어옵니다... 스노쿨링 하다보면 어느 정도 물 들어오는 것 감수해야 하구요.... 완전 방수되는 것 없습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 입에 물고 했던 건데,,, 글구 스노쿨링 하다보면 침도 나오고,,, 더 이상 말안해도 아시겠죠? 한번 사면 평생 씁니다. 달리 기념품 사는 것보다 이것 또한 기념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