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밥 부인작성시간10.06.12
내가 남편땜에... 우리도 집 랭글러 빌려놓고(컨버터블 거의 새차보다 가격 훨씬 비쌈.. ㅜ.ㅜ) 뚜껑 한번 못 열었다우.. 다시 닫는게 너무 번거로울것 같아서... 학벌과 무관한... ㅡ.ㅡ 우리 남편이 오죽하면 지나가는 파란색 머스탱까지 눈여겨 보구 그랬겠어요... 자기 좋아하는차 길에서보면 따라갈 정도 라우.. 하아.. 너무 남자 다워서 이건...
작성자벅지작성시간10.06.12
헉.....그게 그렇게 비싼 차 였나요? 예전에 갔을때 이코노미 빌렸는데 차들이 없다고 집을 주더라구요. 신형은 아니었는데, 랭글러 였거든요.....혼자서 그거 타고 댕기는데.....정말 고등 교육도 필요 없더라구요...혼자서 뚜꼉 열라고 발버둥 치다가 아~~ 이거 여는건 열겠는데 닫을때 생고생 할 거 같아서 포기했죵.......디따 복잡했던 기억이 나네요..
답댓글작성자밥 부인작성시간10.06.12
마침 우리가 빌린차가 1000마일도 안돼는 920몇마일인가? 완전 새차 였어요.. 결국 남편이 세브링이 더 낫다고.. ㅡ.ㅡ 그리고 뚜껑 열고 닫는게 아무래도 편해서요... 아주 좋았답니다.. 집랭글러 특히 그 Trifty ,Dollor 같이 하는데서 빌린거 노노... 냄새나구 더럽구..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