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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비자]인터뷰 후기요~!

작성자핑크|작성시간04.12.15|조회수604 목록 댓글 7
오늘 살짝 쓰고..잠들렵니다..

우선..
많은 사람들이 대행사를 이용해서..
비자를 준비하는데..
전....한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여기저기 수소문하고...해서..
준비했어요..

사실..하면서..좀 복잡스럽고..
갈등도 있긴 햇지만..
머..
하고 나니깐..
좀 허무하더라고요..

제가 직장인이구요..
학생비자를 받아야하는거라...

제 재직증명서며..
소득증명원이며..
별거별거 다 준비해서..영문으로 작성하고..
그래서 쩜 힘들었거든요...

헌데...
학생비자는 딱 ...
그것만 보드라고요...

우선...잔고증명서의 돈의 출처~!
전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통역사:여기 돈은 누구꺼죠? (자세한 질문기억없음..ㅋ?이런뉘앙스로 물었어요)
핑크:아...^^ 엄마이름이구요..
아빠 월급은 엄마가 관리하시는데요..

라고 했드니..

영사관과..통역사가 살짝 웃으시더라고요..

웃긴가?
많이들 그렇게 하지않나요?ㅋㅋ

그러고서..

아빠의 직장을 물어보시드라고요...
다행이도..
확실한 직장에 다니고계셔서...

딴거..
두툼하니..
준비해갔던..것들..하나두 안보고..

영사관왈~!
"HAVE A NICE DAY~"
하면서...

끝났다네요..ㅎ

아주 아주...
금방....

어쨋든..이렇게 끝내고 나니깐...
넘 허전하드라고요...

우선....잔고가 ...있고.......부모님 직업이 확실하면..
그냥......패스하는건가봐요...

괜히 불안불안했던거 같아요...

근데..웃기고..
어색했던건..

대사관에 가니깐...
인터뷰를 그렇게 하는건줄 몰랐네요...

순서표색처럼 녹색.분홍.노랑..으로...구역이 한층에 나눠져서 있는데..
각각...세곳이나 네곳의 인터뷰 장소가 있더라고요..
꼭 병원처럼...사람들 앉아 있고..
병원에서 접수 하듯이..(은행에서처럼) 번호표 받고..띵동.하면..

그거 보고 가서..

인터뷰를 하던걸료?

것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등지고...

어쨋뜬...

끝내서 기분 좋네요...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갈때 꼭
세비스 피..꼭 챙겨가세요...

전 그거..갖고 가긴했는데..다른문서들과 함께 내진 않았거든요..

그래서....다시 챙겨오고.하느라..
잠깐의 정신없음이 있었어요..

그럼..모두들 홧팅..

저도 조만간 떠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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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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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무기 | 작성시간 04.12.15 저도 1월 인터뷰인데.. 걱정이 마니 되네여
  • 작성자풋사과 | 작성시간 04.12.16 ㅎㅎ 이제 뱅기표 끊어서 얼렁 날라가좌~~~ ㅋㅋㅋ
  • 작성자vicky717 | 작성시간 04.12.18 축하해요.풋사과님 통해서 얘기 들었어요.전 1월10일에 인터뷰에요.우리 같은 학기에 들어가네요.학교생활같이 재미있게 해요!!!
  • 작성자핑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12.19 조아요 조아요~! 아직준비중이신 분들께 도움드리고 싶네요...모드들 감솨~!^^ 이제 떠나는일만 남았어용~!
  • 작성자신라인 | 작성시간 04.12.21 떠나서두 연락 종종 해주세요..그곳 생활넘 궁금해요...나두 비자 잘 받구 싶으당.. aeranida@hotmail.com 가입해 주세용....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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