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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BAR]하와이에 수없이 많은 곳이죠.~

작성시간05.02.04|조회수1,817 목록 댓글 3

하와이 경제의 큰 중심에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해서 한국의 방송국에서도 다큐멘타리 로 제작되어진적이 있는 곳들인데요. 한국에 계시거나 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시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일반 바와 틀린점은 업소에 한인여성들이 있다는 것이고 각 테이블에서 손님들의 시중을 들면서 대화상대가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댓가가 따르게 되는데요, 한잔에 $20 씩하는 술을 사주어야 하며 몇잔을 먹는지는 일하는 분들의 능력과 사주는 분들의 능력에 따라 결정되게 됩니다. 각 테이블이나 바에서 노래를 신청해서 한국/미국노래등을 부를수 있고 일하는 사람들은 거의 한국사람들이고 손님들은 90% 정도가 현지인들입니다.

 

이곳에서 일할수 있는 자리는 웨이터, DJ(노래를 틀어주는 사람), 바텐더 보조, 주차요원등이 있고 접대를 하는 사람들이 여성들이기 때문에 위의 일은 대부분 남자들이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입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두 팁이기 때문에 업소가 얼마나 장사가 잘되느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최소 $80 이상에서 많게는 $200 가까이 버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일하는 시간은 보통 저녁7시부터 2시까지이고 시내,외곽등 수없이 많은 곳에 이런 업소들이 있어서 그 만큼 많은 인력을 창출하는 곳이기도 하고 그에 따라 하와이에 인력난을 만들기도 한 곳입니다.

대부분의 손님이 영어를 사용하는 현지인들인 관계로 영어를 전혀사용하지 못하면 일하기가 좀 어려운부분이 있고 현지의 상식이나 경험이 없는채로 입국해서 바로 일을 하기에는 어렵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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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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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이미송 | 작성시간 06.05.04 일을 하고싶은데...업소 전화번호들을 알수는 없나요?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할텐데..
  • 작성자기냥 | 작성시간 06.10.28 이를테면 어디어디죠?? 소위 클럽이라 불리우는 데랑 비슷한가요? 거 있잖아요..언니들 옷 거의 안입고 일하는데..
  • 작성자미국10년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0.29 정확한 명칭을 얘기하자면, 클럽은 춤을 추는 한국말로는 나이트클럽이라는 곳이고, 바는 한국여성들이 일하는 곳이고, 스포츠바/컨추리바 등이..그냥 술마시는 곳, 카페는 바에 여성분들만 없는곳... 이렇게 보시면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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