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초당순두부 미친거같음

작성자훌라훌라훌라| 작성시간13.03.14| 조회수1393|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Jangmi 작성시간13.03.14 저기는 전부터 음식 던지고 서비스 나쁘다고 여기저기서 불평불만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안가죠....아주 가끔 어떤 사람들은 주인이 친절하다고 하는 댓글도 봤는데 저는 전혀 공감못하구요,요즘은 안간지 꽤 오래된 식당이네요.
    외국인 친구들을 데려갈땐 적어도 전에 가본적이 있고 인상이 괜찮았던 곳이 좋지 안을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훌라훌라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4 네 저도 제가 실수한거라고생각해요 학원선생님이 추천해줘서 같은반친구들이랑 간거거든요ㅠㅠ
  • 작성자 Seeking@ 작성시간13.03.15 저두 같은 경험 여러번 했죠.. 서비스 마인드 결여.. 어떻게 장사가 계속 되는지... 한국식당이란게 창피하죠
  • 작성자 퀼치나 작성시간13.03.15 바쁜 시간에 가면 물도 더 달란 소리 못해요. ... 팁 주기 아까운 곳 중에 한 곳이죠. 그래도 가격은 착하니 가끔 가요.
  • 작성자 마카푸 작성시간13.03.29 저만 느낀 것이 아니네요.. ㅠㅠ 초당 안간지 오래 되었네요..
  • 작성자 앤디짱 작성시간13.07.09 저는....밥그릇에서 락스 냄새가 났어요. 제 코가 정말 개코거든요. ㅎㅎㅎ 아마 소독을 하시고 그릇을 말끔히 세척을 안하신건지..두어 숟가락 먹고 하루종일 속이 안좋더라는...
    그리고 순두부가 주 메뉴인거 같은데 조미료가 너무 많이 들어서 놀랐어요...
  • 작성자 명란순대 작성시간13.11.07 저는 친구들이랑 갔다가 무난하게 잘먹고 계산대에 가서 계산하면서 팁이랑 같이 계산하고 나왔는데 아줌마가 쫓아나오시더니 왜 팁안내고 그냥 가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앞에서 계산하고 팁까지 주고왔다고 하니깐 아니라면서 빨리 내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따져도 막무가내였어요. 결국 친구가 다시 들어가서 팁 또 내고왔네요. 그리고 그뒤로 안가요.
  • 작성자 Humuhumu 작성시간14.05.11 훌라훌라씨는 가면안되는 식당중한곳을 경험하셨내요! 축하합니다. 그리고 절대로 두번경험하지마세요
  • 작성자 열심Ol 작성시간14.06.04 저도 가서 욕 나올 뻔 했었어요... 처음 갔을 때 맛도 심각하게 별로이고 서비스는 더 별로여서 두 번 다신 안 갑니다. 순두부찌게가 그냥 색깔이 빨간 "맹물" 맛이었어요. 어이가 없어서 거의 먹지도 않고 나오는데 아줌마가 팁 내놓으라고 신경질부려서 기가 차더군요. 그 때 가게 안에 외국인들만 있길래.. 다 들을 수 있도록 영어로 따지고 나올까 하다가 겨우 참았네요. 가려는 분들 다 잡아 말리고 싶네요.. 누가 본인 돈 내면서 기분 다 상해서 나오고 싶을까요.
  • 작성자 iHeart_J 작성시간14.11.06 여긴 그냥 싼맛에 가끔 가는정도였는데.. 서비스는 정말 최악이에요. 저는 예전에 설렁탕에서 무슨 털? 같은게 나왔는데 얘기해도 뭐 원래 소털?이라나... 그러면서 대수롭지 않게말하고, 사과도 없고.. 그냥 새로 해준다고 ㅡㅡ 성질내듯이 말하시더라구요. 이미 어느정도 먹었고 기분나빠서 됬다고하고 팁안주고 나왔더니.. 나가는 사람 붙잡아서 왜 팁안내냐고 따지더라구요.. 팁은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손님이 주고싶으면 주는건데, 그런 거지같은 서비스를 하고 팁을 당당히 요구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절대로 안갑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HI-Jenny 작성시간16.04.25 단어선택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