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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열심Ol 작성시간14.06.04 저도 가서 욕 나올 뻔 했었어요... 처음 갔을 때 맛도 심각하게 별로이고 서비스는 더 별로여서 두 번 다신 안 갑니다. 순두부찌게가 그냥 색깔이 빨간 "맹물" 맛이었어요. 어이가 없어서 거의 먹지도 않고 나오는데 아줌마가 팁 내놓으라고 신경질부려서 기가 차더군요. 그 때 가게 안에 외국인들만 있길래.. 다 들을 수 있도록 영어로 따지고 나올까 하다가 겨우 참았네요. 가려는 분들 다 잡아 말리고 싶네요.. 누가 본인 돈 내면서 기분 다 상해서 나오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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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Heart_J 작성시간14.11.06 여긴 그냥 싼맛에 가끔 가는정도였는데.. 서비스는 정말 최악이에요. 저는 예전에 설렁탕에서 무슨 털? 같은게 나왔는데 얘기해도 뭐 원래 소털?이라나... 그러면서 대수롭지 않게말하고, 사과도 없고.. 그냥 새로 해준다고 ㅡㅡ 성질내듯이 말하시더라구요. 이미 어느정도 먹었고 기분나빠서 됬다고하고 팁안주고 나왔더니.. 나가는 사람 붙잡아서 왜 팁안내냐고 따지더라구요.. 팁은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손님이 주고싶으면 주는건데, 그런 거지같은 서비스를 하고 팁을 당당히 요구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절대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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