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산을 고민하시는 분들 중에는
"이게 혹시 불법은 아닐까?"
걱정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 자체는
불법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는
미국 수정 헌법 제14조에 따라
자동으로 미국 시민권(국적) 을 얻게 됩니다.
"그럼 왜 미국은 출생만으로 국적을 부여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미국의 속지주의 원칙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속지주의는
출생한 땅이 국적을 결정한다는 원칙입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브라질 등 일부 국가에서도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민자들이 세운 나라입니다.
그래서 국적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부모의 국적'이 아닌 출생지를 적용합니다.
즉, 부모가 어떤 국적을 가지고 있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 국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원칙은 미국 헌법에 근거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쉽게 바꿀 수 없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1기 행정부(2017년) 때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blog.naver.com/abrahamhawaii/223740121227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쉽게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산모님은 단순히 아이를 낳으러 가는 것이 아닌
장기적으로 미국에서의 활동을 염두하는 것이기에
모든 절차가 확실하고 합법적으로 진행되어야
향후에라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미국에서의 출산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고,
사전 준비가 철저해야 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1
출산이 안전한 환경에서 이루어지는가?
(의료 시스템, 태교 환경, 정책 안정성 등)
2
모든 과정이 합법적인 절차를 따르고 있는가?
(불법 숙소 문제 등)
이 두 가지를 제대로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미국원정출산의 핵심입니다.
즉,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이 불법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로 알려진 원정출산지로는
하와이, LA 등이 있지만
위 2가지 사항을 고려했을 때
하와이 원정출산이 가장 안전합니다.
https://blog.naver.com/abrahamhawaii/223661880698
하와이원정출산을 하기로 마음먹으셨다면
아래 사항을 모두 준비할 수 있는지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1) 입국심사 준비
까다로울 수 있는 경우를 고려한 준비
2) 담당의사 예약
사전에 미리 필요하며,
담당의사 제도를 운영하는 미국의 특성상
개인 예약이 어려움.
** 일부 업체는 산모를 하와이에 보낸 뒤 응급으로
아이를 낳게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출산 시 위험부담이 생기기에,
이렇게까지 아이를 낳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
https://blog.naver.com/abrahamhawaii/223600982282
3) 숙소 예약 (성수기 유/무)
하와이는 세계적인 여행지로서
매년 1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1년 중 절반이 성수기 기간입니다.
** 약 2개월 이상 소요되는 출산 여행 일정상
취사와 체류에 용이한 콘도를 이용하게 되며
취향과 비용을 만족하는 숙소를 구하기 위해서는,
최소 5~6개월 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4) 숙소 예약 (합법 유/무)
하와이는 관광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보니,
불법으로 운영되는 숙소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외부에서 보기엔 정상적인 숙소지만,
불법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에어비앤비는 하와이에서 불법으로 간주되므로
이용 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합법 여부 확인 필요 **
5) 병원비 납부
청구된 병원비에 대한 납부입니다,
하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병원비를 미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나중에 미국 방문 시 입국 거부 사유가
될 수 있는 큰 문제입니다. **
6) 출산 후 서류 발급
출생증명서를 이용해서,
여권 및 SSN 등을 발급받습니다.
즉 미국원정출산 고려시
위 사항을 모두 준비하실 수 있다면
안전한 출산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원정출산을 고민하는
산모님의 결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원정 출산으로 얻어지는 가치는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하와이센터 소개 ]
[ 비용 및 모든 서비스 소개 ]
[ 출산후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