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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밥 부인 작성시간10.09.01 그건 저도 항상 그렇게 생각 하고 있었어요.. 솔직히 제값주고 오션뷰 방을 사는 손님들도 있는데, 방을 나쁜방 줬다고 항의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 비딩 시작 하실때 , 약관을 안 읽으셨는지 모르지만.. 분명히 뷰나.. 침대 (더블이냐 킹이냐) 는 책임 질수 없다고 되어 있는데.. 그것에 동의하고 비딩을 하고 나서 방이 원하는 방이 아니라고 컴플레인 하는 격이죠.. 이런 얘기는 쉐라톤 뿐 아니라 메리엇 하얏트 한국인 일하시는분 모두 그렇게 생각 할겁니다. -
작성자 베짱이 작성시간10.09.01 우려했던 얘기가 나오네요.. 저역시 비딩으로 호텔을 예약했고 여행 예정인데요.. 카페의 글을 볼때 가끔.. 우리 개개인은 한사람이 하는 요구이지만 프론트에서 매일 똑같은 패턴의 업글 요구를 한국에서 여행 온 사람들에게 듣는다면.. 한국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했었거든요.. 본인의 경우를 공유해주시면서 정보를 주시는건 감사하지만 이건 우연히 찾아오는 행운인거지.. 당연시 되는 결과라 생각하면 안될것 같아요.. 여기 비딩 취소에 관한 안내가 나왔을때도 같은 걱정이 들었었어요.. 취소가 안된다는걸 스스로 동의하에 비딩하는것일텐데요... 비딩 취소 역시 너무 당연시 생각하게되는건 아닐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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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왕이뿐이 작성시간10.09.01 비딩을 한다는 것은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기 때문에 룸업글이나 룸컨디션의 변경(킹베드를 요구한다던지..)을 요구하는건 다소 무리한것을 요구한다는 의견에는 이상신님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해요. 그런데 쉐라톤의 그 반지하뷰는 정말 아닌것 같아요. 아무리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한다고 하지만 창문에 못을 박고(이럼 소방법 위반일텐데~ 아님 말구 ^^;;), 고객에게 반지하 같은 방을 이용하라고 하는건.. 일류호텔이 가질 수 있는 마인드는 아닌것 같아요. 그런 방은.. 창고로 쓴다거나 직원 휴게소로 활용해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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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피우유 작성시간10.09.02 저도 이상신님 글에 동의합니다. 제 주위분들도 이까페에 와서 비딩을 알고 비딩으로 가신 분들이 계신데요. 만족하신 분들은 한분도 못봤습니다. 반지하뷰가 됐든 지붕뷰가 됐든 비딩을 할 때는 취소나 변경, 선택이 없다는걸 동의하고 하는거 아닌가요? 호텔 경영마인드가 잘못되어 반지하뷰의 객실을 비딩으로 판매했다지만 그건 쉐라톤의 문제보다는 프라이스라인의 문제가 더 크다고 봅니다. 비딩을 한 곳은 쉐라톤이 아니라 프라이스라인 아닌가요? 까페에는 비딩안내와 성공축하만 있고 문제점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