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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goh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2 날시스터즈님 정말 운 좋으셨네요....저희라고 글에 써놓은대로만 했겠습니까....매니저만 4번정도 만난거 같습니다.(매번 다른사람이긴 했지만) 같은소리만 되풀이하는 매니저들 앞에서 하와이 현지 분도 두손두발 다 들었지요. 더이상 이 매니저들하고 입씨름하면 더 비참해질 것 같아 참았습니다. 같은소리 10분이상 듣고있자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쉐라톤은 프라이스라인으로 오면 일단 무시한다는 느낌부터 받았었습니다. "당신들 프라이스라인으로 예약한 방 그거야!" 정말 이소리 수없이 들었지요. 아무튼 성공하셔서 다행입니다. 여행 온 첫날부터 이런 입씨름을 해야한다는게...드럽구 치사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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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여사 작성시간10.09.09 전 501호방이었어요, 뷰는 사진하고 똑같네요;; 온리원하고 저는 반지하뷰도 있었대.. 이러면서 우리는 괜찮네~ 방도넓고 모~ 이러고 넘겼는데.. 저게 반지하뷰였군요;; 하하하 .. 저희도 신행은 아니었고, 싸게갔고, 7박이라 나름 만족하고 지냈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방에서 있을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뷰는 그닥 신경을 안써서그런가..창문이 안열리는 것과 커튼을 치면 맞은편에서 우리룸이 보인다는것, 아! 아침에 청소땜에 문을 여시긴했어요;; 깜짝놀랬는데, 죄송하다고 나가시고 문에 들어오지말라고 걸어놓으니 전혀터치없고, 전 쉐라톤 좋게 다녀왔어용. 비딩이기에 좋은방을 받으면 좋지만, 그만큼 핸디캡은 있을꺼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