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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이제막... 하와이에 온 43살의 가장 입니다...우연히 목자님의 카페글을 보고 그냥 이끌리게되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머리속이 텅빈것같은 공허감과 무력감이 저를 한발자국 도 움직일수업게 짓눌러 오고있습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도 안되고 잎에서흘러나오는 대로 뱉어내고있습니다....하나님...도와주세요..원수!마귀!를 이길수 있는 힘를주세요... 작성자 초롱불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초롱불 님 주님안에서 만나게 되어 감사해요
기도제목 있으시면 함께 나눠요
우리 주님이 만져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한알의 밀알 작성시간 1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