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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이론

싱코페이션(당김음)의이해

작성자대니하|작성시간13.02.03|조회수503 목록 댓글 0

싱코페이션이란?

박자를 당기는 것입니다.

즉 당김음.

당김음은 강박과 약박의 위치가 바뀌게 된 것입니다

싱고페이션(당김음)

4/4에서는 약 중간 약 / 3/4에서는 약 약 / 2/4에서는 으로 되어있지요.

그런데, ①붙임줄이나, ②쉼표, 또 ③약박이 강박보다 길어지는 경우에 강박과 약박의 위치가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당김음이지요.

예를 들어

①붙임줄 : 4/4 ⇒♩♩♩♩♩♩ ㅣ♩♩♩♩ ㅣ♩♩♩♩

: 첫마디의 마지막 음인 굵은 빨강과 둘째 마디의 첫음인 가는 빨강이 붙임줄로 이어져서,

원래는 약박인 굵은 빨강이 뒤의 가는 빨강의 세기까지 붙여져서 강박이 되면 굵은 빨강을

당김음이라고 합니다.

②쉼표 : 쉼표를 표시할 수가 없네요.ㅠㅠ(§를 쉼표라고 생각하세요^^)

4/4 ⇒♩♩♩♩ ㅣ§♩♩ㅣ ♩♩♩♩ ㅣ♩♩♩♩

: 원래는 빨강색 음이 두째 박이라서 약박이지만,

첫박이 쉼표가 되면 강박이 되고,

이때 이 빨강음을 당김음이라고 합니다.

③약박이 강박보다 길어지는 경우

4/4 ⇒♩♩♩♩ㅣ♩♩♩ → ♩♩♩♩ㅣ ♪♩♩ 으로 되는 경우이지요.

: 둘째 마디에서 강박이 첫박이 8분음표가 되고

그 뒤의 음이 4분음표로 더 긴 음이기 때문에 당김음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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