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1일에 저장해 놓았던 개암이 발아하기 시작 했습니다..
개암을 저장한것을 잊어 버리고 있다가 오늘 저장통을 열어보니 뿌리가
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개량 개암씨앗이 발아되고 있는데 이아이가 다 커서 열매를 맺으면
어떤 열매가 맺힐까 궁금해 집니다.
동그란 몸에 하얀 뿌리가 나오는 모습이 상수리가 발아되는것과
잘 구분이 안됩니다. 두꺼운 껍질이 양쪽으로 갈라지면서
보기 좋게 뿌리가 나오고 있는 모습이 이쁘기만 합니다.
요넘은 술한잔 햇나 뿌리가 비틀 댑니다
나오는 문이 옆으로 있었는지 뿌리가 굽어져서 나오고 있습니다.
화분에다 이식하고 5월까지 다시 기다려 봅니다.
흙을 덮어 주었으니 따듯한 거실과 베란다에서
잘 자라주겠지요.
이아이들도 위에 흙을 덮어 주었습니다.
좀 늦은 아이들은 아직 껍질이 벌어지지 않았네요.
싹이 날려면 조금더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위에 흙을 덮어 주기는 하였지만 발아하는데는 시간이 좀 더 걸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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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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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승승장구_대전 작성시간 12.05.08 발아 모습이 예쁘네요.. 실생묘는 나무특징이 다르게 나타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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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암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09 네. 실생묘는 개량개암나무와 다른 특징을 나타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중국에서 실생묘로 개량된것이 3종이 있어 그리 나쁜상태는
아니기를 기대하고 잇구요.ㅎㅎ -
작성자바람따라 작성시간 12.09.26 생명의 힘은 어김이 없군요~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개암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26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