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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재경모임 2026.6.13

작성자도경옥|작성시간26.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0

친구들!
오늘도 그리운 얼굴들을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멀리 단양사는 김재옥 친구도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즐겁게 보냈습니다.

참석한 친구들!
김홍덕 윤관순 장경달 김재옥
송윤석 황창석 오시환 이순원
도경옥 (9명)


이 부채는 윤관순 님이 직접 그려서 만든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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