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10양종현작성시간10.06.21
형..담엔 저랑 꼭 함께 손잡고 함께 입장하시져~~ 몇번 안뵌 분들인데 무쟈게 편안하고 자꾸 안부를 묻게 되네요 ㅎㅎ 다음을 위한 지난날은 확~~ 묻어 버리죠 ㅋㅋ..그것이 다시 좋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추억이란 꽃을 위해서..
답댓글작성자박승란(07)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22
그렇게 말해주니.. 더 고맙게 생각합니다.... 요!!! ^^ 내가 좋고 즐거워서 하는 일에 그렇게 또 이쁜 말 남겨주고 가니.. 난.. 창우를 안이뻐할래야 안이뻐할 수가 없어. 그런데 단독샷 찍어주기로 약속해놓고.. 잊고 그냥 왔네.. 미안해. 다음엔.. 꼭! 꼭! 찍어줄게. 그럼.. 날개 잃은 천사.. 다음 모임 때까지... 행복하게 잘 지내.. ^^
답댓글작성자박승란(07)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30
영희야..... 네가 카페에 들어오니.. 너무너무 좋아. 앞으로.... 한사대에서.. 언니, 오빠, 친구 뿐 아니라.. 앤도 만들어서 행복한 나날을 장식하길 빌게. 어디 미혼의 멋진 남자 없나.. 둘러보고 또 찾아봐야겠다. 혹시 선호하는 스타일이라도??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