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일 부처임오신날인 초파일
어머님의 체취가 느껴지는 절 봉원사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처럼 새벽6시30분에 올라가 첫기도를 보고 시님댁에서 아침공양하고
네째동생내외를 만나 함께 스벅커피도 마시고
끝나고는 눈수술받고 짐에있는 큰딸 민선네 들러 한화 야구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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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부처임오신날인 초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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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새벽6시30분에 올라가 첫기도를 보고 시님댁에서 아침공양하고
네째동생내외를 만나 함께 스벅커피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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