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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후기방

영남 알프스의 장관에 취해~~~

작성자산울림|작성시간06.10.24|조회수86 목록 댓글 8

<After YeongNam Alps 1st Course>

 

이번 산행은 마니 힘든 것으로 기억되네요!

(I remember It was a hard treking course this time!)

 

한시간 당겨진 출발시간으로 인해 새벽4시부터 뒤척이며 잠을 깨었어요...

(I opened my eyelids because the starting time was earlier than the usual treking.)

고향이 경상도인데도, 그 쪽 고장의 산은 첨으로 둘러보는 것이라 마니 설레였던가 봐요^^

(이런 말이 있잖아요,,, 가까이 있으면 잘 찾지 않는다고 말예요... 언제든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모처럼만에 즐건 산행,, 멋진 산행,,, 기억에 남는 산행으로 인해 기뻤음돠~~~

 

경남 양산에 이런 멋진 산이 존재하는 줄은 첨으로 알았어요...

(I have never imagined before that there are great mountains in the YangSan Area, KyeongNam Province.)

끝도 없이 이어진 [바람에 흩날리는] 억새 물결~~~

험하지 않은 긴 거리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느낌~~

(등산이 아니라 마치 이상한 나라<Wonderful Land>로 잠시 옮겨왔다는 생각이 든 순간.. ㅎㅎㅎ)

 

첨에는 배내봉까지 너무 완만한 경사를 타서 좋았구...

(실은, 싱거운 산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몰려왔지요)

중간에는 가도가도 끊이질 않는 산행길, 멋진 풍경에 취했구요...

(사실 이땐, 넘어도 넘어도 산이어서 산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걱정도 들었어요..)

마지막의 내리막길은 급경사에 ,,, 길이 아닌 듯 험했어요...

(중간에 느낀 많은 즐거움이 반감됐어요~~)

 

사실 전,,, 작년에 개인적으로 정선의 민둥산을 다녀왔어요^^

키가 크고, 억새축제까지 하는 명소죠...

 

글구, 금년에는 전남 장흥의 천관산에 다녀오고 싶었어요.

(이른 여름에 들렀더니,,, 하늘을 향해 우뚝솟은 바위의 장관으로 인해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어요)

((마치, 이번 산행 처럼 오르는 시간은 힘들었지만, 정상에 나타난 장관이 나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어요^^))

 

경치가 넘 좋았구요!

많은 사진 담을 수 있었어 기뻤구요!!

첨 뵙는 분들과 소중한 시간 나눌 수 있어 즐거웠어요!!!

 

그럼, 이번 주말에 다시 뵙시당...

 

P.S. I am very delighted to be in the Wonder Land(full of EOK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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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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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산울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0.25 네,, 토욜에 백암산에서 뵈여^^
  • 작성자하오청산(안창세) | 작성시간 06.10.25 함께한 산행 즐거웟구요~산행기보며 영어공부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생각이네요 앞으로 간단한 기초 survival 영어 좀 부탁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산울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0.25 Philip이랑 스즈끼님 땀시 짧게만 적어봤습니다^^
  • 작성자나영아빠 | 작성시간 06.10.25 즐거웠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산울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0.25 한 마디로 Fantastic Scenery!!! 였읍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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