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겨울에 갔던 팔영산 다녀왔습니다
아토에서 갈때 시간이 촉박하게 다녔는데
이번은 좀 여름이기도 해서 여유롭게 다녀온듯 합니다
어제 두타산 갔다오고 오늘 팔영산 오니
저한테는 조금 피곤하긴 하네요 ㅎㅎ
올해 저한테 첫 알탕이네요
1월 지리산에서 등목에 머리만 감았는데
여름산은 어제 늦어서 못한 알탕을 오늘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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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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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키 작성시간 26.06.08 잘 알아서 하겠지만
젊을 때 너무 무리하지 말아요
무리함이 축적돼서 노화 속도가 빨라지거나 손상이
가속화 된다고 하네요
아무튼 대단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코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당분간은 팔굽혀 팔굽혀 펴기 만 해야할듯 한데요
저녁억 마실 걷는건 무리 일듯 합니다
발목에 고인 피부터 뽑고 치료해야 겠네요
너무 걸음이 무거워서 ㅠㅠ -
작성자나쏭 작성시간 26.06.08 발목 부상 ㅠㅠ
많이 힘들겠네요
이번 산행은 같이 못해 아쉬웠는데 다음산행 관리 잘해서 같이 갈 수 있길 ~~ -
답댓글 작성자코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러게요
설악은 안오시고 두타는 따로 가고
계속 같이 다니다 최근은 한달에 한번씩 다니네요
산신령이 같이 다니니 질투하시는듯 ㅎㅎ
가리산은 꼭 같이 가도록 빨리 낫도록 해 볼께요 -
작성자꽃보라 작성시간 26.06.09 이틀 연속 장거리 산행이라 대단하십니다.
시원하게 알탕까지 하시고~
시원하고 재밌는 산행 하셨네요.
발목 부상 입으셨다고 했는데 치료는 잘 받으셨는지요?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