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원자의 스펙트럼에서 라이만 계열은 자외선 영역이고 파센 계열은 적외선 영역으로 표현된다.
그런데 발머 게열의 표현은 어떤 학자는 자외선과 가시광선영역으로, 어떤 학자는 가시광선영역으로 표현되어 혼동이 있다.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이과의 특성상 ????그 이유는 가시광선의 정의에서 비롯되는데 가시광선을 400나노미터에서 700나노 미터로 보느냐 아니면 385나노미터에서 부터 보는냐의 차이가 아닐런지...그리고 사람 마다 보이는 영역이 다르다. 감각이 매우 예민한 여성은 1억가지의 색을 구별하기도 하낟고 하고, 어느 민족은 무지개를 3색으로 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5가지 색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일부 에민한 사람들이나 7가지 색으로 본다는 것이다. 양자수 무한대에서양자수2로 전이되는 경우 보통 화학에서는 발머 계열을 가시광선으로, 물리에서는 자외선으로 취급한다. 이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과목 선생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학력을 향상 시키길 바라며...지난 번에 희원이 에게 정확히 설명하지 않아서 미안 했는데 다른 샘들이 계셔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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