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의학교입니다! 🙂
어느덧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설레는 4월이 찾아왔습니다! 🌸🌱
만물이 푸르르게 피어나는 4월 한 달 동안, 과연 우리 이용인분들은 어떤 활기차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하며
시간을 보냈을지! 지금 그 행복한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
1주차에는 봄맞이 초록초록한 '새싹채소 씨앗 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먼저 화분에 흙을 조심조심 채우고, 작고 소중한 씨앗들을 넓게 골고루 뿌려준 뒤 시원한 물을 가득 주었는데요. 🪴💧
이용인분들과 함께 씨앗을 심으면서 "이 작은 씨앗이 과연 어떻게 자라날까?"
"무슨 색 싹이 먼저 나올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속에 설렘을 가득 안고 심을 수 있었답니다. 🥰
우리 이용인분들의 사랑을 먹고 쑥쑥 자라날 새싹들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
2주차에는 지난달부터 정성으로 가꾸어 온 '쪽파를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수확은 향후 예정된 요리 활동의 식재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되었는데요.
이용인분들이 직접 가꾼 농작물을 수확하며 큰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었습니다. 👩🌾👨🌾
수확을 마친 후에는 쪽파의 뿌리 부분을 화분에 다시 심어주는 재식재 활동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식물이 다시 자라나는 순환 과정을 직접 관찰하며, 지속적인 원예 활동의 유익함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3주차에는 전주에 수확한 홈메이드 식재료를 연계한 '나도 요리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
이용인분들이 가꾼 쪽파와 새싹채소를 주재료로 하여 '계란말이'와 '새싹비빔밥'을 조리해 보았는데요. 🍚🥢
안전한 지도 아래 직접 식재료를 다듬고 조리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이용인분들의 자립심과 성취감을 크게 향상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자연의 순환을 몸소 체험하며, 스스로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는 뿌듯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
이로써 씨앗 심기부터 맛있는 요리까지, 자연과 함께해 더욱 풍성했던 4월의 모든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
한 달 동안 자연을 가꾸며 멋진 성취감을 맛본 우리 이용인분들께 따뜻한 응원의 댓글과 공감(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다가오는 5월에는 더욱더 재미있고 알찬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모두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