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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사랑의학교 「흙에서 찾는 치유, 요리로 여는 세상」5월 프로그램 활동내용🌿

작성자사랑의학교|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사랑의학교입니다! 🙂

푸르른 신록과 함께 싱그러운 5월이 찾아왔습니다! 🌿☀️

따스한 햇살이 가득했던 5월 한 달 동안, 과연 우리 이용인분들은 어떤 활기차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지금 그 설레는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

1주차에는 '상추 모종 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상추를 심기 전, 먼저 화분에 영양 가득한 새 흙을 채우고 평평하고 고르게 펴주는 작업을 했는데요.

그런 다음 푸릇푸릇한 상추 모종을 하나씩 손에 쥐고 조심조심 흙 속에 심어주었답니다.

🪴 부드러운 흙을 만지는 이용인분들의 손길이 무척 진지했어요!

특히 모종을 심으면서 "맛있게 자라라~", "아프지 말고 쑥쑥 자라렴~" 하고 상추에게 다정한 예쁜 말도 함께

들려주었는데요.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2주차에는 지난주에 정성껏 심었던 상추 모종이 일주일 동안 얼마나 자랐는지 확인해 보는 설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용인분들의 사랑 가득한 예쁜 말 덕분이었을까요?

상추들이 생각보다 아주 파릇파릇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었답니다!

영양분이 듬뿍 가도록 마른 잎 부분을 조심조심 떼어내 주며 상추 관리사로 완벽 변신해 보았어요. 👩‍🌾👨‍🌾

특히 이번 주에는 이용인분들이 알록달록 펜을 들고, 화분에 꽂아둘 나만의 이름표를 직접 써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

이름표를 예쁘게 꽂아주니 상추 화분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한층 더 뿜뿜 솟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

3주차에는 그동안 정성껏 키워 수확한 상추와 새싹채소로 '나도 요리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상추' 하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짝꿍, 다들 아시죠? 바로 지글지글 삼겹살입니다! 🥓✨

이날은 잘 구워진 삼겹살에 싱싱한 상추를 곁들이고

직접 키운 새싹채소는 새콤달콤한 파절이로 변신시켜 아주 특별한 점심 상을 차려보았는데요.

이용인분들이 손수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만든 새싹 파절이가 어찌나 상큼하고 맛있던지요! 😋

한 쌈 가득 싸서 입에 넣을 때마다 모두의 얼굴에 진실의 미소가 가득했답니다.

든든하고 즐거운 점심 식사를 마친 뒤에는

다음 수확을 기대하며 상추 화분에 촉촉하게 물을 주는 것으로 완벽하게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

이로써 모종 심기부터 맛있는 요리 활동까지

초록빛 자연과 함께해 더욱 풍성했던 5월의 모든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

한 달 동안 나만의 상추 화분을 정성껏 가꾸며 멋진 성취감을 맛본

우리 이용인분들께 따뜻한 응원의 댓글과 공감(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다가오는 6월에는 더욱더 재미있고 알찬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싱그러운 여름맞이 하세요! 모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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