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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같이 빛나는 교회와 성도 (다니엘 12:1-4)

작성자만민은총|작성시간18.01.07|조회수273 목록 댓글 0

별과 같이 빛나는 교회와 성도 (다니엘 12:1-4)

 

2018년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우리 교회 목표를 ‘별과 같이 빛나는 교회와 성도’로 정했습니다. 별과 같이 빛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월이 되면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립니다. 1등하는 선수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죠. 빛나는 사람이 됩니다. 8년 전,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김연아 선수가 피겨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는 국민 영웅이 되었죠. 올림픽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 선수도 거의 없는 우리나라에서 금메달을 따서,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회에서는 가수나 배우들을 스타라고 합니다. 군대에서는 장군을 스타라고 하죠. 그 계급장에 별, 스타를 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에서 빛나는 스타, 별은 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스타, 별과 같이 빛나는 사람들은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했습니다. 별과 같이 빛나는 교회, 별과 같이 빛나는 성도가 되려면,

 

첫째, 마음에 성령이 계시고 성령이 충만해야 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별이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16에 보면 ‘나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셨습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 중에 가장 빛나는 별은 새벽에 빛나는 샛별입니다. 예수님이 빛나는 새벽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수퍼스타’ 라는 뮤지컬이 있습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라는 후렴을 반복합니다. ... 예수님이 수퍼스타이십니다. 우리가 빛나는 별이 되려면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야 합니다. 빛나는 샛별이신 주님처럼 우리도 빛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태어나셨습니다. 우리도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에수님이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갈수 없다’ 하셨습니다. (요3:3,5)

 

여러분은 거듭난 사람입니까? 중생한 사람입니까? 2007년에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 호수에 간적이 있습니다. 산 정상에 우리나라 백두산처럼 거대한 호수가 있습니다. 거기서 필리핀 원주민 몇 사람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믿습니까?’ (두 유 비리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하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예스 아임 크리스챤. 아임 본 어게인..’ ‘예 나는 예수를 믿습니다. 나는 거듭났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를 믿습니까? 예, 예수를 믿는 줄 압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본 어게인, 거듭난 그리스도인입니까? 아멘..

 

거듭난 사람의 마음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내 마음에 성령이 계신 줄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로마서 8:9 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했습니다. 그 마음에 성령이 계시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인정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누구든지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했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 고백하는 사람의 마음에 성령이 계십니다.

 

그 마음에 성령이 계시는 사람은 성령의 본성을 따르게 됩니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합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이해 할 수도 없고 깨닫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했습니다. (롬8:5-7)

여러분은 성령의 일을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습니까? 예수를 믿기는 믿는데 여전히 세상적이고 세상것 좋아하고 교회 예배도 빼먹고.. 하나님의 일 보다는 사업과 직장이 우선이고 그렇게 살다보면 자신이 하나님과 원수되는 모습으로 살고 있지는 않는지? 성령으로 살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면 성령의 충만을 받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초대교회는 성령으로 충만했고 나가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행4:31) 베드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복음을 전했습니다.(행2:14-42) 사도행전 8장에 보면 빌립이 성령이 충만하여 사마리아에 복음을 전하고 구스의 간다게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6장에서 7장에 보면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공회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주님께로 돌아옵니다. 로마서 10:13-14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 충만 받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옵니다. 그러므로 은혜가 충만 하려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큰 바다가 나타났습니다. 이스라엘의

뒤에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왔습니다. 앞은 바다요 뒤는 적군, 나아 갈 수도 없고 뒤로 물러 설 수도 없는 진퇴양난이었습니다. 이때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출14:16) 모세가 바다위로 손을 내밀었더니 홍해가 갈라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다 속을 육지같이 통과했습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에스겔 47장에 보면 에스겔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성전에서 물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 물은 발목에 차고, 무릎에 차고, 허리에 차고, 온 몸을 잠그고, 그리고 큰 강을 이루고 있습니다. 강가에는 각종 실과가 가득하고 강물에는 여러 물고기가 번성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는 것일까요? 발목에 차는 물은 교회를 다니는 은혜, 교회 열심히 다니고 예배 열심히 하고...무릎에 차는 물은 기도하는 은혜입니다. 허리에 차는 물은 봉사하는 은혜, 온 몸이 잠기는 것은 충만한 은혜를 나타냅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말씀이요, 은혜입니다. 은혜는 성전에서 흘러나옵니다. 강물은 은혜가 넘치는 것입니다. 그 강물에는 온갖 물고기가 번성하고 강가에는 때를 따라 많은 과일이 열리고... 그 은혜의 강과 함께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은혜가 넘치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을 옳은길로 인도합니다. 다니엘이 그렇고 요셉이 그렇습니다. 다윗이 그러하고 히스기야가 그렇습니다. 은혜가 넘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셋째,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명이란 무엇이냐?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일을 사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날 요나에게 ‘너는 저 큰 성읍 니느웨에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느니라.’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땅 끝으로 도망쳤습니다. 요나가 받은 사명은 니느웨 성이 40일이 지나면 무너질 것이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명을 내팽개친 요나가 타고 가던 배가 큰 풍랑을 만나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요나 때문에 그 환난이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나는 바다에 던져졌고 큰 물고기의 배 속에 들어갔습니다. 요나는 지옥 같은 물고기 배 속에서 회개했습니다. 다시 제가 주님 주신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요나는 다시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게 됩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앞길을 준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가 하는 일은 예수님을 세상에 소개하는 일입니다. 마치 권투경기에서 선수를 소개하는 사람처럼... 요한이 그 사명을 다했을 때, 감옥에 들어갔고, 결국 하나님께서 데려 가셨습니다.

 

2차 대전이 종전으로 치닫는 치열한 전투 중서 미국 정부는 전사자 통보 업무를 진행하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4형제 모두 이 전쟁에 참전한 라이언 가문에서 며칠간의 시차를 두고 3형제가 이미 전사하고 막내 제임스 라이언 일병만이 프랑스 전선에 생존해 있음을 알게 된 것입니다. 네명의 아들 가운데 이미 셋을 잃은 라이언 부인을 위해 미 행정부는 막내 제임스를 구하기 위한 매우 특별한 작전을 지시합니다. 결국 사령부에서는 밀러 대위에게 막 내를 찾아 집으로 보낼 임무를 부여합니다. 밀러는 여섯 명의 대원들과 통역병 업햄 등 새로운 팀을 구성,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밀러 팀은 우연히 한 부상병을 통해 제임스 라이언이 라멜 지역의 다리를 사수하기 위한 작전에 투입됐고, 현재는 독일군 사이에 고립돼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됩니다.

 

한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덟 명이 위험을 감수해야할 상황에서 대원들은 과연 ‘라이언 일병 한 명의 생명이 그들 여덟 명의 생명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인가?’라는 끊임없는 혼란에 빠집니다. 도중에 독일군 과의 간헐적인 전투를 치르면서 결국 밀러 일행은 극적으로 라이언 일병을 찾아냅니다. 하지만 라이언은 다리를 사수해야할 동료들을 남겨두고 혼자 돌아가는 것을 거부하고 돌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다리를 사수하는 마지막 전쟁에서 여러 대원이 죽었지만 라이언 일병을 구출하여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실화입니다.

 

주인공 밀러 대위는 국가에서 명령한 사명, 그 임무를 위해 죽음의 전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설사 자신이 죽는다고 해도 국가가 부여한 임무는 완수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각자의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의 명령에 목숨을 거는 것처럼 우리는 보다 높은 분이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열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흔히 이것을 대사명이라고 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지킬 가장 큰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다하여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사람이 별과 같이 빛나게 됩니다. 이 사명을 깊이 새기고 금년에는 사명을 완수하여 별과 같이 빛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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