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보드
타이프 라이터
글 자판기
뭐 요 정도로 이야기를 하자면 컴퓨터를 데스크 탑이나 넷북이거나
아니면 노우트 북 혹은 아이패드나 아이폰 아님 여타 안드로이드 쓰시는 분들 키 보드라는 게
영어와 한글로 주로 이루어 져서 영문이건 한글이건 자유로 필요한 내용에 손가락 독수리건 피아노 연주타법이건
치시게 되고 때에 따라서는 영문 자판기만 갖고 계셔도 한글 Wording 순서를 다 아시기에 그냥 한글 변환만 하면서
영어 알파벳만 있는 자판기 쓰시는 분도 계시고 헌데 이게 중국어와 일본어의 경우 과연 어떨 지가 궁금하시지 않으십니까?
일본인들은 世를 쓸 때에 영어로 se로 씁니다. 일본어는 히라카나 가타 카나가 102가지입니다.
이 것 102가지를 자판기에 올려서 일본어를 컴퓨터로 두드리는 거가 일단 자판기 구성 보드가 모자르고
(한글 자판 구성은 키 보드 개별 26개임) 복잡하기가
이루 말로 헤아리기 힘들어서 조그맣게 만든 보드 하나하나를 102가지나 만들고 하긴 힘들단 애기이죠.
아래 사진 보시면 대표적인 히라카나 약 48가지인가 (50가지 미만으로)만 놓고 쓰게 되는데 키보드가 4줄입니다.
우린 3줄만 쓰면 한글 자모가 다 커버 되는데 일본 아이들은 상단에 숫 자 표시판까지 침범을 해야 히라카나 올릴 수 있죠
물론 카타카나는 변환을 해서 쓰겠고 -그림 한 번 보시면 압니다.
거기에 일본어에는 한자가 사정없이 뒤섞여야 말이 되고 그래야 뭔가의 예법에 준하는 표현력으로 인식이 됩니다.
해서 이 나라 아기들은 각 단어를 영어 단어 발음 표기에 맟추어 알파벳을 상기 처럼 SE를 누르면 한자나 히라카나가 등장하는
구조를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추(CHU) 라는발음의 낱말을 찾는다면 한자로 中을 비롯해 무거울 重 무리 衆 등
별의 별 중자가 다 동원되다 보니까 시간이 솔찮이 걸리게 됩니다.
중국말로 자신나라 말을 모양 줄이고 살짝 변형 한 것은
좋으나 그 때 줄일 때 컴퓨터를 상상이나 했겠읍니까 비극의 IT 고생국이 자신들의
언어의 태생적 한계점에 봉착함을 깨달은 순간
어이쿠 늦었다가 나오게 되는 것이죠 21세기에 말 즉 일본 언어를 바꾸기도 그렇고 ---
중국어 즉 한자는 내용이 조금 더 심각합니다.
한자어가 그냥 편하게 몇 가지나 될까요 전체를 따지면 미니멈 3만단어
획수와 부수를 전부 가지 치기 해도 약 5천단어 천자문의 천 글자 기본만 따져도 1천단어
그래서 자판기의 배열이 아주 이상하면서 약자로 일컫는 간지가 또 구성되어야 하고
타이핑을 많이 하는 중국인은 한자의 획과 부수를 자세히 구성한 별도의 자판기를 사용하고
통상 일반인들은 기본 자판 글자 말고는
중국어 발음으로 영어를 타이핑 후 알파벳 입력한 다음 단어마다 입력키를
눌러야 화면에서 한자로 바뀌는 수고를 한다 합니다. 헌데 문제는 같은 발음을 가진 다른 뜻의 한자가
한두가지가 아니라는 데에 있다 보니까 기본 열 몇 개 심지어 20-30개는 탐색을 해야 맞는 글자 하나 찾으니
문장 하나 만드려면 몇 백 몇 천개,
긴 문장 하나 만드려면 몇 만개씩 또 탐색하게 되고 제대로 짜증나는 저속 컴퓨터 유저들은 컴퓨터 포기하고
그냥 편지 쓰게 되겠죠 표음문자인 한글과 다른 표의 문자의 근본적 한계가 -----
물론 말레이지아나 다국적 언어 사용 국가들은 컴퓨터 언어 개발및 입력이 이게 보통 노릇은 아닐 것이고
다른 나라 얘기야 아는 게 적어서 못 말씀드리고 얘기가 뭐냐 하면 세종대왕 만세라는 얘기입니다.
26개 그리고 일부 격음 경음, 기타 파생음 몇 가지로 완벽한 탐색과 글자 만들기가 되는 한글이 우수한데
이론의 여지가 없는 것이고 그 혜안이 어찌 500-600년전에 가능했는 지 후세의 컴퓨터 유저들은 하루에 한 차례씩
꼭 세종대왕께 감사하는 시간이 필요환 것입니다.(김 ㅅ ㅈ 주연 드라마 보셨는 지 모르지만)
휴대 전화로 문자 보낼때 ; 같은 내용 예를 안들고 그냥 내용
한국 ; 5초
중국 ;35초
일본 ;35초
7배가 빠른데 현재 그 빠르기가 제대로 발휘 안되어서 속도 상하구 여건이 이리 좋은 나라가
앞으론 좀 더 잘하라구 오늘 오전에 또 이러구 있읍니다. 밥도 먹으러 가야 겠구 그럼
일본어 자판기
중국어 자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