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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사역의 원리

작성자유권덕2|작성시간09.01.28|조회수83 목록 댓글 1

목회 사역의 원리


제일, 사역의 기초는 인격이다.

제이, 사역의 본질은 섬김이다.

제삼, 사역의 동기는 사랑이다.

제사, 사역의 권위는 복종이다.

제오, 사역의 척도는 희생이다.

제육, 사역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제칠, 사역의 도구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제팔, 사역의 특권은 성장이다.

제구, 사역의 원동력은 성령이시다.

제십, 사역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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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여덟 가지 법칙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여덟 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1."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롭게 시작하라
당신에게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잠재력의 5%만 사용해도 천재가 됩니다.

 

2. 당신의 목표를 마음의 소원과 일치시켜라
막연한 욕망은 소원이 아닙니다. 소원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총력 투구하십시오.

 

3.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나는 안돼" "할 수 없어" "나 같은 게"라는 소리가 들려오거든 "이전의 나는 무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 새사람이 되었다" 응답하십시오.

 

4.긍정적인 말을 매일 반복하라.
"나는 성장하고 있다" "나도 성공할 수 있다" "해낼 수 있고말고." 라고 다짐하십시오.
말은 힘과 용기를 더하는 영양소입니다.

 

5. 대가를 지불하라.
진정한 성공은 땀과 수고를 통해서만 완성됩니다. 심는 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6. 어려움이 닥쳐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라.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선다는 용기와 신념을 가지십시오.

 

7. 모든 일에 감사하라.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밑거름이라고 생각하십시오.

 

8. 큰 꿈을 가져라.
꿈꾸는 데는 수고도 돈도 필요치 않습니다.

*신경직 / 국민일보 /꿈을 현실로 만든 128가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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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의 법칙


홍해의 법칙1>> 하나님은 당신과 늘 함께하신다.
모든 환난은 하나님이 정하신 뜻에 따라,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일어난다.
역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또한 건져주실 것을 믿으라.

 

홍해의 법칙2>> 나의 안전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라
삶의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어떻게 하면 이 상황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수 있을까? 라고 물어라

 

홍해의 법칙3>> 적을 인식하되 두 눈은 주님을 주시하라.
사탄은 오늘도 우리를 넘어뜨리고자 돌아다닌다. 그러나 결코 두려워 말고 두 눈은 그리스도를 주시하라.
주께서 당신을 보살피실 것이다.

 

홍해의 법칙4>> 기도하라.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곤경에 빠뜨리신다. 그때 기도하라.
이것이 바로 바다를 둘로 가르신 분의 손을 붙드는 비결이다.

 

홍해의 법칙5>>잠잠히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려라.
하나님께 불가능이란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바다를 둘로 가르실 수 있다.
모든 문제를 주께 맡기고 주님의 역사를 잠잠히 기다려라.

 

홍해의 법칙6>> 확신이 서지 않으면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으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를 때 인간의 지혜로 계획하지 말라.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한 걸음을 대딛으라.

 

홍해의 법칙7>>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를 마음속에 그려보라.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보면 점차 습관이 되어 결국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당연한 현상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홍해의 법칙8>> 하나님 자신의 독특한 방법으로 구원하실 것을 믿으라.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떤 기준을 설정하신 법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상황에 딱 맞는 방법을 사용하신다.

 

홍해의 법칙9>> 현재 위기를 장래 믿음 성장을 위한 디딤돌로 받아들이라.
우리가 현재 당하는 고통을 잘 극복하고 그것을 내일의 도전에 대비하여 믿음을 성숙케하는 도구로 사용할 때, 우리의 믿음은 자란다.

 

홍해의 법칙10>>하나님 찬양하는 것을 잊지 말라.
당신이 지금 홍해 이편에 있든지 저편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필히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길을 열어주실 대 하나님 찬양하는 것을 잊지 말라.

 

- 홍해의 법칙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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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 1의 원리

“1”은 완전하다는 의미에서 하나님의 수를 나타낸다.
그에 반해 “0”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존재라는 뜻에서 인간을 의미한다.
0과 1의 수학공식은
“나”를 하나님 앞에 세우면 세울수록
0.1, 0.01, 0.001, 0.0001…….
점점 작아지나,

“하나님”을 내 앞에 세우면 세울수록
10, 100, 1000, 10000…….
그 수는 백 배, 만 배, 백만 배…….
엄청난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이다.

『내안 커져가는 하나님의 자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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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경제윤리

크리스천 재정관리 원칙 

1. 재물의 소유주가 누구인지 깨달아야.
  모든 재물은 하나님의 소유이며 우리는 돈의 관리자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세종대 황호찬 교수는 "십일조를 뺀 나머지 9/10는 내 것이므로 마음대로 써도된다는 것은 오해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다 하나님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 일부를 사용하도록 허락받았을 뿐이다. 

2. 재정 계획을 세우고 예산안을 수립하라.
  크리스천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유혹은 '계획없이 대강대강 사는 것'이다.
  예산안을 수립해 그에 따라 재정을 관리해야 한다.
  예산안은 우선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또한 현금 흐름의 잉여분이 증가되도록 하고, 지출 비용을 정확히 기록해야 한다. 

3. 빚을 청산하라.
  빚을 얻을 때는 빚을 얻어야 할 만큼 긴요한 일인지 판단하고 빚을 갚을 방법이 확실할 때에만 그렇게 해야 한다.
  빚은 가능한 빨리 청산해야 한다. 특히 신용카드 빚부터 갚아 나가도록 해야 한다.
  조금씩이라도 갚아 나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4.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나눔은 복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나눠야 하나? '각자 믿음의 분량대로 자원하는 마음'에 따라 나눈다.
  어떻게 나누나. 힘대로 나누며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나눔은 예산의 성실한 이행이기도 하다. 예산에 나눔 계획이 없으면 남을 돕는 일은 불가능하다. 

신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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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 윤리강령(1993년 6월 14일)

강령은 한국복음주의 협의회의 위촉으로 본인이 초안하였으며, 몇 몇 지도급 목회자들의 제안을 받아 수정하였으며 마침내 한국복음주의 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맹에 의하여 공식으로 결정되었음)

 

목회자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부름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에게 그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 말씀대로 살도록 지도하는 사명을 받았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알아야 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는데 있어서 모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지키지 않는 가르침은 위선이요, 성도들의 성화와 복음전파에 큰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다음과 같은 윤리강령에 따라 그 삶을 정결하게 함으로 주님으로부터 받은 신성한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1. 목회자는 말씀 연구, 설교준비, 그리고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도록 자신의 신앙인격 형성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2. 목회자는 말과 행동에 있어 조금의 거짓도 있어서는 안되고 약속을 철저히 지켜 가르치는 말씀의 권위에 어떤 손상도 입히지 말아야 한다.

 

3. 목회자는 항상 고상한 언어를 사용하고 욕설을 삼가며, 지나치게 감정적이거나 야비하고 저속한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4. 목회자는 모든 판단과 치리에 있어 철저히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이며 편견, 편애, 과장, 왜곡을 피하여야 한다.

 

5. 목회자는 모든 소득과 소비에 있어 절제하고 검소하여 교인의 평균수준을 넘지 않도록 하며, 정한 사례와 생활비 외의 모든 수입, 지출은 정당화될 수 있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개하고, 상당한 지출은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결정하고 집행해야 한다.

 

6. 목회자는 과도한 사유재산을 소유하지 아니하며 기본적인 생활과 자녀교육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소득을 목적으로 하는 활동은 하지 않아야 한다.

 

7. 목회자는 충분한 자격이 수반되지 않는 명예, 지위, 권리의 획득을 시도하지 않아야 하며 교권을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

 

8. 목회자는 가정에 충실하고 가족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부부관계를 조화롭게 하고, 어떤 경우에도 이혼하지 않으며, 성적으로 순결하여야 할 뿐 아니라 이성문제에 있어서 어떤 오해도 야기하지 말아야 한다.

 

9. 목회자는 기호와 취미활동에 지나치게 탐닉하지 않아야 하며, 휴식에 있어서도 목회자의 품위를 유지하여야 한다.

 

10. 목회자는 다른 고등종교와 그 종교인에 대해서 공정하고 예의를 지켜야 한다. 야비한 언어로 다른 고등종교를 비방하지 않아야 하고, 그 종교가 신성하게 취급하는 상징물을 훼손하지 않아야 한다.

 

11. 목회자는 공익과 윤리적 질서를 위한 사회활동이 아닌 파당적인 정치활동에는 어떤 형태로든지 관계하지 않아야 한다.

 

12. 목회자는 성경말씀과 교리에 어긋나지 않은 한 우리 사회의 어떤 미풍양속, 예의, 교양, 윤리 및 법률에도 어긋나지 않게 행동하여 성도들에게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도 신사도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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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연회선언용)

“신실한 사람들 희망을 주는 감리교회”
- 감리교회의 3가지 약속 -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윤리강령>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들은 세속화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때에 우리 자신의 사역과 생활을 성찰하면서 주님의 성품을 닮아 겸손히 섬김의 삶을 실천하고, 모든 성도 앞에 신실한 본이 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목회자 윤리강령을 선언한다.

1. 우리는 목회자로서 참된 믿음과 깊은 영성 그리고 신실한 모습으로 경건하게 살아간다.

2. 우리는 목회자로서 하나님 앞에 충성을 다하고, 위임받은 사역을 위해 성실하게 헌신한다.

3. 우리는 목회자 가정이 먼저 신앙생활의 모범이 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한다.

4. 우리는 자랑스런 감리교회의 목회자로서 감리교회를 바르게 세우고 신실하게 섬긴다.

5. 우리는 같은 소명을 받은 동역자로서 일체감과 유대감을 가지고 동료 목회자들을 돕고 격려한다.

6.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청지기로서 청렴하고 검약한 삶을 살아 교회의 덕이 되도록 노력한다.

7. 우리는 성숙한 시민이요 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국가와 사회가 하나님의 진리와 정의 위에 바로 서도록 기도하며 헌신한다.
 
  우리는 목회자 윤리강령을 마음속에 새겨 최선을 다해 이를 실천할 것이며 만약 이에 저촉되는 행위를 할 경우에는 감리교회의 장정에 따라 어떠한 규제나 견책도 감수할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규약>

  기독교대한감리회는 1930년 제1회 총회 출범과 함께 사회신경을 제정하여 사회를 향한 기독교적 원리와 신앙 윤리를 제시하였다. 이것은 웨슬리의 사회적 성화신학에 기초한 감리교회의 실천 규범으로서 시대적 흐름에 따라 발전해 왔다. 이제 우리는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따라 우리 사회를 거룩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 다음과 같이 사회규약을 결의한다.

1.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를 보전하는 ‘자연공동체’를 위해 헌신한다.

2.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회복되는 ‘가정공동체’를 위해 헌신한다.

3. 우리는 하나님의 선물을 나누고 섬기는 ‘복지공동체’를 위해 헌신한다.

4. 우리는 하나님의 법을 실천하는 ‘정의와 평화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다.

5. 우리는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인 ‘화해와 통일공동체’를 위해 헌신한다.

6. 우리는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는 ‘미래공동체’를 위해 헌신한다.

7. 우리는 하나님의 희망을 따라 이 사회에서 ‘성화공동체’를 이루는데 헌신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인 생활수칙>

 

 기독교대한감리회 150만 감리교인들은 신실한 사람으로 거듭나 감리교회를 새롭게 하고, 이 땅에 희망을 주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기 위해 다음과 같이 감리교인 생활수칙을 제정하여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엄숙히 약속한다.

 

1.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함으로 경건생활에 힘쓰고, 서로 사랑하고 섬김으로써 주님을 닮아가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2. 우리는 주님의 몸인 교회에서 지체의 하나로서 서로 받들고 협력하며, 직분에 따라 사명과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충성한다.

 

3. 우리는 가정을 하나님이 주신 신성한 공동체로 여겨 가정예배에 힘쓰고 자녀들을 경건하게 양육하며 검소하고 청빈한 생활을 통해 성숙한 그리스도인 가정이 되도록 힘쓴다. 

 

4. 우리는 정의롭고 진실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소외된 이웃을 돕고, 그늘진 곳에 사랑의 빛을 비추며, 소금처럼 맛을 내고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5. 우리는 자연과 생명체를 사랑하고 조화로운 삶을 위해 자원을 절약하고,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며, 환경보호에 헌신한다.

 

6.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항상 정직하게 행하여 사회에서 존경받고 칭찬 들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에 앞장선다.

 

7. 우리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존엄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해 힘쓰고, 화해와 평화가 넘치는 인류사회를 위해 봉사한다.


- 출처 : 기독교 대한감리회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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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단비 | 작성시간 11.07.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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