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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dream

레위기 제 8 장

작성자꽃집남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16 목록 댓글 0

1, 여호와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과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숫양 둘과 무교병 한 광주리를 이끌고 

3,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으라 

4, 모세가  여호와꼐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하매 회중이 회막문에 모인지라

5, 모세가 회중에게 이르되  여호와꼐서 행하라고  명하신 것이이러하니라  하고 

6,  아론과 그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그들을 씻기고 

7,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며  띠를띠우고  겉옷을 입히며  에봇을 더하고  에봇의기묘하게  짠 띠를  띠워서 에봇을  몸에  매고 

8, 흉패를 붙이고  흉패에 우림과  둠밈을  넣고 

9, 그 머리에  관을씌우고  그 관위 전면에 금패를 붙이니  곧 거룩한 관이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10, 모세가 관유를 위하여  장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하고  

11, 또 단에 일곱번 뿌리고 또그 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받침에 발라  거룩하게하고 

12, 또 관유로  아론의머리에  부어발라  거룩하게하고 

13, 모세가 또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띠를 띠우며  관을씌웠으니  여호와꼐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14, 모세가  또 속죄제의 수송아지를끌어오니 아론과 그아들들이 그 속죄제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매

15,모세가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그 피를  단의 네 귀퉁이 뿔에 발라  단을  깨끗하게하고  그피는 단밑에  쏟아  단을속하여 거룩하게 하고 

16, 또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을 취하여  단 위에 불사르고 

17, 그 소송아지 곧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은  진밖에  불살랐으니 여호와꼐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18, 또 번제의 숫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아들들이  그 숫양의머리에 안수하고 

19, 모세가 잡아  그피를  단 주위에 뿌리고 

20, 그 수양의 각을뜨고 그머리와 각뜬 것과 기름을 불사르고 

21 물로 내장과 정갱이들을씻고 그 숫양의전부를  단우에 불사르니 이느 ㄴ햐익로운 냄새를 위하여드리느 ㄴ번제로  여호와꼐 드리는 화제라  여호와꼐서 모세엑 명하심과같았더라 

22, 또 가른 숫양 곧 위임식 의숫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아들들이  그숫양의머리에 안수하매 

23, 모세가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귓부리와 오른손 엄지가락과오른발 엄지가락에 바르고 

24,  아론의아들들을  데려다가  그오른 귓부리와 오른 엄지가락과오른 발 업지 가락에 그피를 바르고  또 그  피를  단 주위에 뿌리고 ]

25, 그가 또  그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꺼풀과 두  콩팥과  그기름과 우편  귓다리를 취하고 

26, 여호와앞 무교병  광주리에 무교병 한개와 기름 섞은  떡한개와  전병한개를  취하여 그기름위에와 우편 뒷다리 위에 놓아 

27, 그 전부를 아론의손과 그아들들의손에 두어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게하고 

28, 모세가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취하여  단윗 번제물 위에  불사르니 이느 ㄴ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드리는  위입식  제사로 여호와꼐 드리는 화제라 

29,  이에 모세가 그 가슴을 취하여  여호와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았으니 이는위임식  숫양의 모세의 응식이라  여호와꼐서  모세엑 명하심과 같았더라 

30,모세가 관유와  단위의 피를  취하여 아론과 그 옷과 그아들들과 그 아들들의 놋에 뿌려서  아론과  그옷과 그아들들과 그 아들들의옷을 거룩하게 하고 

31,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이르되 내게 이미 명하시기를 아론과 그 아들들은 먹으라  하셨은즉  너희는 회막문에서 그 고기를 삶아  위임식  광주리 안의 떡과 아울러 그곳에서 먹고 

32, 고기와떡의 나머지는 불사를지며 

33, 위임식은  칠일 동안  행하나니  위임식이 마치는  날까지  칠일 동안은 화막문에  나가지 말라 

34, 오늘날  행한 것은  여호와꼐서 너희르 ㄹ위하여 속하게  하시려고  명하신 것이니 

35, 너희는  칠 주야를  화막문에 거하여  여호와의부탁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 

36,  아론과 그아들들이  여호와꼐서 모세로 명하신 모든 일을 준행  하니라 

오늘의기도 

오늘도 생명주시고 믿음 주시고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조금씩  나이들어 감으로인하여  느껴지는  연약함으로 주님전을 게을리하게되고  자꾸만  핑계가  생김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그러 오늘도  하루를 열게하시니  은혜요  선물이요  사랑인줄  믿습니다 

주어진 오늘하루  만남의축복있게하시고 무엇보다 오늘은 꼭  상문 권사님과 광춘 권사님 주이 이 아시지요 

 잘못 오해하고있는 것이 있다면  우리를  자꾸  부정적인 생각으로 몰아가는 악한 어둠의세력들의   장난에  조종 당하지 않게하시고  불순한 모든 세력들 모두  성령의불로   제거 시켜 주옵소서 

 긍정적인 생각과 사고로  합력하여 선을이루기를 원하시는 주님만 바라보며  서로 더 깊이  인정하고 존중하며 신뢰를 깊이 쌓아갈수있는  계기가 되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주님이 해결해 주실줄 믿습니다 

 정말 아무것도아닌일도  정신과 치료까지 받게되는  어처구니 없는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여 인도하시고 축복하여주옵소서 

 하나님의자녀들이  이해 못하고  풀지 못할  매듭은 없는줄 믿습니다 

 위로부터 공급해 주시는 좋은 귀한 것들로 감당하게하여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완성시켜 주실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집중합니다  우리의시선이 주님꼐만 머물러있게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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