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3-철마교-기장군청-9-1,2
일시 ; 2014.02.23.(일) 09:20 지하철동래역 ③ 1008번 종점
코스 ; 철마교(10:00)->이곡마을(11:05)->점심(12:45)->모연정(15:00)->돌샘체육공원(15:40)->
만화리(16:15)->기장군청(17:00) // 약 13.6Km (도장 7개)
오랜만에(엉덩이 종양 수술 후 한 달) 지하철 동래역(09:20)에 만나서 1008번으로 철마면 사무소에 하차 철마교 인증대로 갔다(10:00) 날씨가 바람이 없어 더욱 좋았다. 보림교를 지나(10:20) 순두부를 사서 (@5000X2) 손에 들고 (문실장) 이곡으로 향한다. 이곡리 마을회관앞 수펴에서 소주3병, 맥주 2캔, 생탁 3병을 구입 했다. 많다.
모자란다, 설왕설래 후 손 두부 안주로 먹는다. 소주2병, 생탁 한 병, 이거 너무 심한 것 아이가? 만취 산행이다. 내 술 육군정량은 생탁 두 잔인데...... 이곡 인증대(11:40)를 지나 임도 입구에서 또 한 잔...... 중간 쉼터 팔각정에서 점심(12:45) 1시간 동안 남은 술을 다 마셨다. 와! 너무 취한다. (13:50) 어찌 걸은는지 모르게 사부작사부작 모연증 인증대에 도착(15:00) 석천이 숨겨 놓은 팩소주를 3개나 낸다. 그리고 맥주 두 캔을 마지막으로 마시고.... 이제는 어슬럴어슬렁 돌샘 체육공원을 지나(15:40) 만화리를 거쳐(16:14) 기장 시내를 통과 기장군청 앞에 도착 했다.(17:00) 산행을 여기서 마무리 했다.
181번->교리에서 39번으로 환승->해운대역->서면->경주식당->?
(일요일에는 181번 즉 용궁사를 지나는 것을 삼가 - 너무 복잡함)
출발지 철마교에서
철마천을 따라서
이곡마을 노인회관앞에서
석천이 가져온 개쑥술 ...
도시락을내어 놓으니 진수 성찬 이런 호강도 드물다
가운대 아저씨가 자주 없어져서 애를 먹었다.
만화리 앞에서 무슨 기분이 이리 좋은지?
이제 시내로 들어 간다.
기장 군청 앞 인증대 ! 이 아저씨 때문에 또 버스를 보내고 20분후에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