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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은 흙이 섞인 물이지 전부 흙은 아니다

작성자보리심(김민서)| 작성시간13.06.25| 조회수3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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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13.06.25 연꽃이나 미나리는 흙탕물에서만 조건완성이 되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상수도가 있으면
    하수도 또한 있어야세상이 돌아가는 이치.

    요즘 자주 이치를 생각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보리심(김민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7 연잎은 물방울이 또르르 굴러다니지요?
    흙탕물이라도 침범을 못하는 고고함...

    바로 이 세상이 흙탕물이라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인데

    그 길도 외로운 길...

    그래도 동지 있어 든든한 길...^^
  • 작성자 Юрий(유리) 작성시간13.06.30 대부분의 사람들이 흙에 뒤덮여져 자신의 본성을 잃고 다른 이들을 괴롭힌다는 사실에 슬픕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보리심(김민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1 그렇지요?
    자신의 아름다운 본성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사는 것이 현실이기도 할 것이구요.
    그나저나 어떻게 흙탕물에서 맑은 물을 건져낼거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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