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나 번'의 '수호천사' 오디오북

작성자보리심(김민서)|작성시간21.04.27|조회수313 목록 댓글 1

알고 보니 바로 앞 서 올렸던 두 비디오가 이 책

Angels in My Hair에서 발췌된 것이었군요.

우리말로는 류시화가 '수호천사'라고 번역해서 출판된 모양입니다. 

 

아예 이 책을 통째로 읽어주는 듯한 오디오북을 발견했네요.

정말 좋은 책.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런 사람도 있구나...가 우선이지요.

평생, 어려서부터, 내내 천사들을 보면서 살아온 정말 특별한 여자 '로나 번 Lorna Byrne'.

 

그녀는 1953년 3월 25일에 태어난 아일랜드 사람이군요.

그녀가 보는 다른 차원의 존재들, 그들이 보여주는 것, 들려주는 것이 너무나 분명해서 

이 세상에 촛점을 맞춰 살기 어려웠을 정도였기에 학습장애에 정신장애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여인.

 

그것을 정말 오랫동안 숨겨왔었지만 이제 때가 되었다는 천사들의 재촉에 

53세 때인 2008년에 말로 녹음을 해서 쓰게 되었던 첫번째 책이 바로 

이 '수호천사'였고 

그 이후에 여러권의 책을 계속 쓰게되었는데 

지금 50여개국에서 30개의 언어로 번역이 되어 읽히고 있다는 겁니다.

 

그녀는 심한 난독증으로 읽기를 배우기 힘들었고 철자를 익히기도 힘들었다네요.

그런 학습장애를 갖게 된 것일까? 

왜 그렇게 가난한 성장과정과 삶을 살아야 했을까?

 

이유를 발견합니다. 

그녀가 해야할 정말 특별한 일에 적합한 정신적인 환경을 유지하기 위함이었다고. 

 

늘 천사들의 인도와 도움을 받고 있던 그녀였으니 

물질적인 것이나 지적개발이나,

필요하면 가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필요하지 않아 갖지 않은 것,

정말 필요한 것들은 갖고 있었던 것.

 

사람이 태어나면 초기에 누구나 그녀와 같은, 우리보기에 신비한, 경험을 하고 있지만 

그런 것이 배고플 때 먹을 것을 가져오지 않는 것을 금방 배워버리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세계를 뒷전으로 밀어버린다지요. 

 

그런데 이 '로나 번'은 그녀의 존재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 신비한 인지능력을 계속 유지해야했기에

여러면에서 그것이 가능한 환경 속에 있었던 것.

 

그래서 드디어는

우리 인류에게  이런 책을 통해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는 놀라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그녀에 의하면 

우리가 인식을 하든, 못하든 

누구나 수호천사를 갖고 있군요. 항상.

 

그들이 어떤 식으로 활동을 하는가, 무슨 일을 하는가에 대해

그녀가 전해주는 이 정보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때로는 웃게 만들고 

때로는 울게 만드는 아름다운 이야기. 

 

이곳에 가져와둡니다.

 

 

https://youtu.be/BpeXONpQAFs

 

https://youtu.be/D4GWFX1ui0Y

 

3번 부터 8번까지는 찾지를 못하고 있네요.ㅎ

 

https://youtu.be/_bqEffN04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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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경진 | 작성시간 25.09.23 제가 이어서 녹음 했습니다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kYElzX6QJ8fmd3St2VpAejtzJsfA3clj&si=6NsZdVRukTJC68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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