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관악산 산행을 상선,득영,저 그리고 1명더 누구의 어여쁜 여자친구와 같이
우중산행으로 아주 많이 걸었습니다.또 길을 잃고 관악산 날 다람쥐 상선 대장도 모르는 이상한
계곡으로 구르고 비에 미끌어 지며 막걸리와 싸우며 6시간 사투끝에 내려온곳은
남태령 수경사쪽으로 내려왔으니 코스도 모르겠어요.비 안개로 앞이 안보이는 까닭에
정상까지는 잘 갔는데 사당이나 낙성대쪽 길을 못 찿고 가다보니 아무도 안다니는 이상한 계곡으로
가게 되더군요.용마리계곡인가 어딘가로 가는 길이라나요.7킬로 내려오는데 마주친 팀은 딱1팀 2명이
전부더군요.비가와서 그런지 계곡 물이 절경이더군요.누구와 둘이 여름에 가면 딱 좋아보이는 둘만의
추억장소가 꽤 많아보이네요.어쨋던 예정보다 4킬로는 더 걸었습니다.그리고 저녁은 오랫만에 만난 득영이
친구가 맛있는 양은 동태탕에 맛있게.....그리고 누구와 나는 집으로 누구와 누구는?(참 사진은 누가 강력히 막아서
1장도 없음. 실제는 날씨가 하도 않 좋아 안찍었음)혜규대장님 그코스에 대해 댓글좀.......
11월 29일 산행 안내.
1.일 시: 11월29일(일요일) 오전11시
2.모임장소 : 서울대 입구 시계탑 밑
3.목 적 지 ; 관악산 외각길(둘레길)
4.예상시간 :약 4시간 전후(먹고 졸고 마시고 놀고하는 시간 포함)
5.준 비 물 ;각자 먹거리 약간.그리고 따뜻한 물정도
ㅡㅡㅡㅡㅡ끝 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