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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피를 무한정 쥐어짜는 부패 동대표

작성시간12.10.11|조회수693 목록 댓글 0

 

 

주민들의 피를 무한정 쥐어짜는 부패 동대표들을 몰아내겠습니다. 
 
 - 작성일 2012/10/07
 - 작성자 하일용    [kassen@chol.com]  

 

주민 여러분,
 
우선 김철기 109 동 대표 (8년 째 동대표, 현재 동대표의 최고 실세)의 유언비어 살포에 속지 말아 주십시요.
제가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았다느니 하는 헛소리에 제가 대응하지 않은 것은 일일이 이에 대응하기 보다는 민형사 소송을 통해 아예 부패 동대표들을 영원히 몰아내는데 시간을 더 쓰기 위한 것 뿐입니다.
 
우선 최대 66억원의 주민 재산 (하자보수공사 의무)을 한진중공업에 완전 무상으로 넘겨 준 10 명의 동대표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형사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 권상근의 선거용이었던 엘리베이터 앞 타일 공사 외에는 어떠한 하자보수 공사도 진행되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우선최대  66 억원에 해당하는 재산을 가압류한 후 소송을 통해 최대 66 억원을 회수하여 하자보수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대 66억원 외에도 권상근 김철기의 경비/청소 용역업체 등 10 억 입찰비리, 우편함 구매 입찰 비리 등에 대해서도 반드시 응분의 민형사 책임을 묻겠습니다.
 
10월 5일 비리 동대표들에 의해 13 년간 한진아파트 관리를 독점해 온 대원종합관리에 대한 수의계약을 통한 계약 연장이 이루어졌으나 역시 소송을 통해 대책을 강구하여 대원종합관리와 비리동대표 간의 연결 고리를 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역시 10월 5일 김철기의 주도로 가결된 가구당 50 만원씩의 부담으로 아파트 도색과 CCTV 설치를 하는 것을 막아내겠습니다. 김철기가 주민들을 쥐어짜서 가구당 50 만원씩 부담시켜 아파트 도색과 CCTV 설치를 하려는 것은 마치 하자보수 공사가 한진중공업에 의해 일부라도 진행되는 것처럼 주민들을 속이기 위함입니다.
 
김철기의 전략은 장기수선충담금에서 우선 10억원을 지출하고 이를 금년 말부터 매월 5만원씩 관리비에 추가시켜 일년간 걷어 장기수선충담금을 다시 채워 넣겠다는 것입니다. 즉 일단 하자보수를 한진중공업이 하는 것처럼 위장하여 위기를 넘기고 일종의 할부로 주민들에게 엄청난 경제적인 부담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모든 비리동대표에 대한 직무정지 소송을 진행 중에 있으니 약 1-2 개월만 기다리시면 동대표 재선거가 실시될 것이고 새로운 동대표의 과반수 의결로 바로 테니스장 용도변경에 들어가도록 착수하겠습니다.
 
저는 저의 처 (황숙자)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에 출마하였을 때 80 %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주신 주민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 저의 경력은 절대 자랑이 아니라 제가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니 절대 오해 없기를 부탁 드립니다.
 
1979 년 대전고등학교 졸업: (당시 대전을 제외한 5 개 대도시 고교 평준화로 최우수 고교, 현재의 대원외고/서울과학고보다 2 배이상의 서울대 진학생 배출, 당시 서울대 정원은 현재의 절반 수준)
1979년 서울대 생명공학과 입학
1985 년 졸업
서울대 생명공학과 석사 (논문: 유용한 장내 미생물의 효과)
1990 – 2007 년 네덜란드 중앙정부 경제부에서 정식 공무원 레벨 2 (임명직이 아닌 일반 공무원 중 2 번째로 높은 등급)로 근무 (1992 년 레벨 3 에서 2로 승진)
2008 년 – 현재: 네덜란드 아멜란사 한국 지사장

 

 

자료출처: 행당한진타운아파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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