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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을

작성자볼보리선영*^^*|작성시간04.10.19|조회수31 목록 댓글 1
화요일 6교시
3학년 2반 국어 수업 시간

가슴 따뜻한 수필을 배우는
아이들의 눈망울들 너머에

따스한 햇살이 들어오는 창 밖
우거진 나무 숲을 흔드는 바람 한 줄기

반짝반짝

가을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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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나영 | 작성시간 04.10.19 따식 시가 많이 변했고나 표현은 쉬워졌지만 성숙해짐이 느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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