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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맛집 탐방

[맛좋은 음식]무교동 내강식당의 날배추국

작성자지기(쌍학)|작성시간12.07.02|조회수303 목록 댓글 0


 

무교동 코오롱 빌딩 맞은편 주차장을 지나면 내강이라는 조그만 식당이 나온다

 


 
실내는 좁아 십여명이면 가득찬다 이집의 메뉴는 배추국이다 반찬은 부페식으로 들어 먹으면 된다

 

배추국에 비빔밥 정말 시원하다


 

비빔밥이 싫으면 그냥 맨밥에 국과 함께 먹어도 된다. 가격은 오천원


매스컴에도 많이 출연하였는데 코오롱건설 등 이근처의 건설회사가 있을 때는 점심시간에 줄을 50미터나 서고 하루에 사백여 그릇을 팔았으니 매스컴에서 그냥둘 리 없었다. 실내는 아홉명 정도 앉으면 꽉차는데 400그릇을 팔려면 정말 장난이 아니다. 시골 정취를 좋아하던 회사들이 교외로 이전하면서 이 근처 빌딩에는 말 그대로 화이트 칼러의 사무실이 들어서고 연령도 낮아지면서 이집의 인기는 옛 단골위주로 유지하고있다. 이집의 특징은 완전 천연재료로 인공조미료는 칠체 쓰지 않은다는 것이며 쌀도 좋은 쌀을 고집하여 밥맛이 좋다. 된장이나, 김치, 무말랭이, 오이무침, 무나물무침,,,,시골맛을 오랫만에 느끼고 싶은 분에게 추천한다. 일요일 간혹가다 원더우먼 절에 가는 토요일도 쉬는 날이 있으므로 주의. 바깥양반은 사진 작가로 한국사진작가 협회 간부의 직함을 가지고 주로 풍경사진을 찍은데 근자에 들어 일본 쿠시로에 야생두루미 촬영 등 자연 생태계에 관심을 보이는것 같다. 실내사진 엉덩이 보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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