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콩거울-시카고의 클라우드 게이트










콩(The Bean)이라는 별명을 가진 클라우드 게이트(Cloud Gate)
물이 아닌 스테인레스 스틸로 구성되어 있다.
외벽이 모두 거울처럼 되어있어서 관람자의 위치에 따라 변화하는 주변환경을
클라우드 게이트에서 비쳐 볼 수 있다.
보는 게 아니라 손으로 두드려 보고, 앞에서 드러누워 포즈를 취해보고,
작품에 비쳐진 자기 모습을 사진찍어 보며 신기해 하는 등 즐기는 것으로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를 대표하는 공공미술 작품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