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합원들의 대체적인 선호 평형은 43평형대가 압도적인 모습으로 풀이된다. 또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평형은 38평형인데 이는 40평형 이상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조합원들이 34평형보다는 다소 넓고 성인 4인가족이 부담없이 거주할 수 있는 38평형대에 대해서도 많은 선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현장에서의 상담을 통해서도 그러한 기대를 엿볼 수 있었다.
=====> 각 평형대별 선호도는 참으로 흥미로운 모습인데 그 이유는 현재 둔촌주공에 투자하는 매수세의 움직임과 보유중인 소유자들의 의사들이 대체적으로 일치하는 모습이다. 이는 저층 18평형[고층25평형] 이하 소유자들의 경우 34평형대에 대해 압도적인 선호를 보내고 있는 사실이다. 앞으로도 대기 매수자들의 움직임은 희망 평형에 따라 매수하는 평형대가 달라지는 극히 자연스런 모습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사업추진에 반영여부가 중요한 상황이지만 대단지의 잇점과 중대형 평형대가 높게 포진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둔촌주공의 경우 고급 주거지로서 각광받을 것은 분명해 보인다.
=====> 또한 일부 평형에서 평형 배정에 대한 불이익을 받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최근 한나라당 당내 도시재생특별위원회가 소형. 임대주택 의무건립 비율 등 재개발.재건축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그에 대한 해법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현재 종상향 추진이라든지 아니면 층고제한 완화를 통해 층고를 올려 용적율 증가 효과를 누리고 단지내 쾌적성을 높힌다는 전략을 가져갈 경우 그에 대한 하나의 해법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 또한 사업추진에 있어서 조합원들의 선호도에 따른 평형을 다양하게 적용할 경우 그에 따른 문제가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기에 극단적인 논리에 의해 현혹되지 말고 장기적으로 투자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평형에 대한 현명한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둔촌주공 부동산헤드라인[02-482-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