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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그니 작성시간26.06.21 배내길을 걸을 때마다 들려오는 새소리가 궁금하던차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걸 알고 얼른 신청했다 설레임을 안고 그곳에 도착하여 저녁 시간 여러 사람들의 삶과 꿈 이야기를 들었는데 주로 환경이나 생태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참 열심히들 잘 살고 있는것 같았다 다음날 새벽 4시에 일어나 배내천에서 들어보는 새소리도 참으로 귀한 경험이었다 꽉찬 스케쥴로 밀도있게 진행된 프로그램 덕에 앞으로 새소리에도 관심을 갖게 될것 같다 좋은 프로그램 기회를 갖게해 준 대표님과 같이 한 회원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