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반극근(반가시근-두반극근, 경반극근, 흉반극근, 요반극근)

작성자테라피스트|작성시간08.12.25|조회수1,625 목록 댓글 0

* 반극근(반가시근- 이 글에서는 일단 두반극근과 경반극근만 다루고, 흉반극근과 요반극근은

 다음에 다루기로 한다)

--위를 올려다보거나 뒤를 보기 위해 머리 돌릴 때 사용하는 근육이다.,

 

* 두반극근: 후두골에서 경추 3-4번 횡돌기 사이에 위치한 근육(직선 방향)--머리신전

* 경반극근: 경추 2-5번 극돌기에서 흉추 1-6번 횡돌기 사이에 위치한 근육(사선방향)-경추신전, 반대쪽 회전 

 사진을 아무리 인터넷에 뒤져도 펌해올길이 없어 직접 책을 찍은 관계로 많이 조악하다..

 

x표 쳐진 곳은 병이 난 곳(급소, 통증 유발부위)이고, 빨간 곳은 이 부위의 문제로 환자가 아픔을 호소하는

부위이다..

 

**반극근의 문제증상(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의 주요원인)

 

1) 두반극근: 멍한, 둔탁한, 기억력이 감퇴한 듯한(건망증과도 연관), 머리속이 정리되지

않은 듯한 통증--스트레칭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

2) 경반극근: 후두통(뒷골이 묵직한 느낌, 뇌로 가는 혈액순환이 제한된 느낌)

 

**반극근 경직 유발자세

1) 턱이나 목을 앞으로 내밀고 생활하는 경우

2) 목을 지속적으로 굴곡시켜 독서하거나 작업하는 경우

3) 맞지 않는 베개를 베고 잔 경우

4) 대중 교통 이용시 머리기대지 않고 고개 떨구고 잔 경우

 

** 반극근 스트레칭법

 

1) 목을 굴곡시키고 회전한 후 회전방향의 반대쪽 손으로 비스듬히 잡아당긴다.

좌우 15초씩 3회 반복

 

2) 위에서 아래로 목덜미(뼈 바로 옆)를 지압한다..반극근 밑의 다열근은 4-5cm 깊이이다.

 

3) 뜨거운 물을 목덜미쪽에 틀어놓고(의자에 앉은 자세가 좋다) 고개를 숙인채 스트레칭한다

(아래쪽으로 목을 잡아당기면서 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 반극근 이야기..

 

1)경추후부근육들(두반극근, 경반극근, 다열근, 회선근)

 

2) 회선근--다열근(척추 뼈 깊이 붙어있는 근육:디스크와 연관), 후두하근---반극근--판상근, 승모근

의 순서로 근육이 형성되어있다..판상근과 승모근은 잘못된 자세에 의해 문제가 생기는 부위로

반극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세교정이 필수이다,,경추모양(일자목)에도 변화가

와야 한다..@@일자목(후두하근, 반극근)

 

3) 수면 또는 과도한 스트레스에 의해 목뻣뻣함을 호소하는 경우 (승모근, 견갑거근, 경판상근,

경반극근)을 함께 치료해야 한다.

 

4) 반극근과 판상근은 모두 흉추 6번에서 시작하여 후두골과 연결된 근육이다,.목을 숙이면 아플 경우

위 근육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굴곡근)

 

5)반극근(풍부혈), 후두하근(천주, 풍지혈), 후두근(뇌공혈) 유양돌기 아래(완골)--후두동맥과

정맥이 지나가는 곳이며 후두근으로 가는 신경이 있는 곳이다.

대머리라 불리는 탈모에 있어서 위 부위의 근육과 혈을 맛사지하여(지압하듯이)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6) *반극근의 문제를 상흉추와 연관시켜 생각해보면 상흉추는 심폐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운동부족이거나

운동시 호흡이 가빠서 운동을 못하는 사람),  상흉추에 문제가 생기면 심박출량이 적어 심장에 부담이 가고

반극근에 의한 상흉추의 긴장은 견갑골--상완골에 영향을 미쳐 어깨 사용이 힘들어지고 손 사용도 힘들어진다.

(반극근의 문제가 심해지면 어깨와 손의 사용에도 영향을 미친다)

 

* 반극근의 긴장이 다열근의 긴장을 초래하게 되면 사각근(신경)---상완에 영향을 미쳐 팔을 들기

힘들어진다.(반극근이 팔에도 영향을 미친다)

 

* 상흉추--견갑골--전거근에 영향을 미치면 십이지장과 소장에도 영향을 미쳐 십이지장궤양, 소장기능

저하, 배꼽 주위의 근육이 단단해지기도 한다(반극근의 영향범위가 십이지장, 소장, 배꼽에도 미친다)

 

* 경추가 불편하면 위장으로 가는 미주신경에도 영향을 미친다(경추 앞으로 자율신경계와 미주신경계가

지나감---즉 배가 아프면 목도 함께 풀어야 한다):위경 턱부터 시작한다(경추 1, 2번과 연관)

 

* 경반극근은 경추와 두반극근은 머리의 두개와 같이 가는 관절과 연관된 근육인 반면 승모근과

판상근은 자세와 연관된 근육으로 자세교정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 반극근 바로 아래에는 후두하근이 있어 후두하근 보호기능을 한다. 반극근과 후두하근 사이에는

동맥뿐만 아니라 정맥도 폐색될 수 있고 정맥폐색의 경우 뇌속 압력 저하,뇌가 터질 듯한 느낌이 든다.

 

* 판상근, 승모근 상부섬유와 두반극근 사이에는 대후두신경이 자나간다,  이 부위가 폐색될 경우 대후두

신경통이 나타나며, 뒷골이 찡하거나 찌릿찌릿한 통증이 있다.(승모근 스트레칭시 이런 느낌이

든다면 두반극근도 함께 풀어야 한다)

 

* 반극근 아래 다열근에 문제가 생기면 목이 잘 움직이지 않고, 목뼈 자체가 아프고, 목뼈에서 소리가 난다.

목의 굴곡이 힘들며, 굴곡시 천골주위의 척수가 당기는 느낌이 든다.

서서 고개를 숙이면 종아리가 당기면서 발바닥까지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방광경의 문제) 다열근도

함께 풀어야 한다.

 

* 경추의 장기적 굴곡으로 인해 경추가 후만되어 일자목이 된 경우 척수에도 영향을 미쳐 목디스크

증상도 나타날 수 있고, 척수끝인 마미총(다리로 가는 신경)에 의해 천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경우 배뇨장애와 비뇨생식기 질환, 고관절, 다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탈모상담시 빈뇨, 다뇨, 잔뇨감, 고환통증등의 비뇨생식기 질환을 동반하는 탈모환자일 경우

일자목과 관련된 근육풀기와 자세교정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한다..

 

에스피 두피관리센터 (www.aesp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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