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71회 현충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날 조기 게양을 하고
心身을 연마코자 토요달리기를 하였읍니다
영광기치유센터를 출발하여
서로마을, 원당입구를 지나 화평길을 따라
하와,산정, 막해교에. 도착하니 31.44초로
전주보다 15초가 단축되었으나
집에 도착하니 66.46초로 1분 늦게 도착하였읍니다.
6.30분경 출발하였으며 아침기온은 12도
71회 현충일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영령들을 기리고 받드는 마음으로 66.46초 동안 달리기를 통하여 심신을 연마하였읍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날로 발전하는 시기
새롭게 선출된 서울 및 지방의 정치인들이
그에 걸맞게 21c 동방의 등불들이 되어 공직자들의 면모와 체모를 일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우리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에 걸맞는 그런 정치인들이 많이 많이 활동하는 그런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기를 고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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