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들과의 대결(1955-1962년)
피카소는 이제 말년에 고전 회화를 재정리하면서 자기 스타일로 대가들의 작품을 하나씩하나씩 재해석해 나간다.
이전의 대가들을 모방하려는 무의식은 19세기나 20세기에 모든 예술가들의 머리 속에 한순간도 떠나지 않았다. 마네나 세잔 같은 화가들 스트라빈스키 같은 음악가들 그리고 장 콕도 같은 시인들도 다 그랬다.
옛 거장들의 작품을 풍자하고 모방하는 궁극적 목표는 어느 장르건 마찬가지 고전적 규율 그것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모방하는 것이고 그 결과 그것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었던 것이다.
궁녀들/피카소
궁녀들/ 벨라스커스
풀밭위의 점심식사/피카소
풀밭위의 점심식사/마네 사비니여인들의 중재/피카소 사비니여인들의 중재/다비드
알제리여인/피카소
알제리여인/ 들라크르와
다림질여인(1904)/피카소
다림질여인/드가 바커스축제(1944)/피카소
바커스축제/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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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