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는 사람이 심는 좋은 씨앗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의 씨앗을 뿌린다. 그 씨앗이 무럭
무럭 자라 탐스러운 열매가 맺힐 것을 꿈꾼다.
그 과정에 때로는 잡초가 있으면 뽑아주고 아침부터 저녁
까지 사랑의 눈으로 보살펴 준다.
씨앗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자란다. 꿈이 있는 사
람은 이처럼 성실하게 자신이 꿈꾸는 멋진 인생을 위하여 최
선을 다한다.
때로는 잡초와 밭에 떨어진 돌들이 힘들게 할지라도 포기
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일을 하고 전진한다.
꿈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가 행복이다.
-글/행복한 아침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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