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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6월12일(금요일)근원을 분별하십시오

작성자치유|작성시간26.06.11|조회수39 목록 댓글 0

612(금요일)근원을 분별하십시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16:23)

 

당신은 분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16장에서 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16:15)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6:16)

그러자 주님은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16:17)

 

그러나 얼마 후, 주 예수님께서 자신의 죽음에 대해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을 때,

베드로가 그분을 한쪽으로 데려가서 항변하며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16:22)라고 말했습니다.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십시오. 즉시 주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16:2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일한 베드로였지만 한 순간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로 말하고 있었고,

바로 다음 순간에는 사탄이 그를 통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베드로가 한 말들의 근원을 분별하셨습니다.

주님은 베드로를 한 사람으로 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근원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이는 당신이 모든 말, 영감, 행동의 근원을 분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당신이 말할 때, 그것은 항상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어야 합니다.

당신의 생각은 항상 성령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야 하며,

그래야 당신의 말이 하나님의 완전한 뜻과 일치하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는 개인적인 욕망에서 말했습니다. 그는 세상의 왕국을 원했습니다.

그는 지위를 원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유리한 체제를 원했습니다.

염려처럼 들렸던 것은 사실 이기심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성령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항상 성령으로 충만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 안에 풍성히 거하게 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41절은 선포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20-21절은 말씀(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

즉 덕을 세우는 것을 취하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그 근원을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나에게 영적인 분별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밖으로 보이는 것이나 감정에 이끌리지 않고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습니다.

나는 생각과 말의 근원을 분별하며,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 일치하여 행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16:16-23, 고전2:14-15, 살전5:20-21
16:16-23,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고전2:14-15,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살전5:20-21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주일오전11예배 생방송-복음의 능력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입니다

금요일 밤8시 생방송 영성기도회-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니다

예배 후 치유와 기름부음의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치유학교 온라인반, 현장반 모집입니다

현장반: 매주 목요일입니다 (오전1130분부터)

온라인반: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입니다.

 

※※※※※ 말씀의 고백문(매일 고백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친 자녀이다 [요일3:2, 1:12,13]

나는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 [고후5:17]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요일2:25, 5:13]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받았다 [53:5]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죽을 몸에게 생명을 주시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할 수 밖에 없다 [8:11]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단은 내 몸에 어떠한 권세도 없다 [5:30]

내 몸에 있는 질병이나 통증을 나는 거절한다. 하나님의 건강이 내 안에 있다!

나는 내 몸이 병과 질병과 약함에 굴복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의 마음을 주장하게 한다. 나는 감사하는 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염려하기를 거절한다. [3:15]

이제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신다 [3:20]

 

예수님께서 부요한 자로 가난하게 되심은 나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가난할 수 없다.(고후 8:9).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므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요일 5:4).

나는 모든 일에 언제나 넉넉하다(고후 9:8).

성공은 나의 것이다. 나는 성공하는 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상속자이다.

주님께서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23:1]

나는 이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살아가는 정복자보다도 더 큰 자이다(8:37).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4:13]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질병도 내 몸에 생길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과 접촉하는 모든 병균과 모든 나쁜 바이러스는 지금 즉시

죽을지어다.

내 몸의 모든 기관과 모든 조직, 모든 세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원래의 기능대로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모든 기관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지어다(3:13,8:1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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