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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6월13일(토요일)우리를 들어가게 하시려고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작성자치유|작성시간26.06.12|조회수40 목록 댓글 0

613(토요일)우리를 들어가게 하시려고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을 우리에게 주어 들어가게 하시려고 우리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시고”(6:23)

 

하나님의 행하심 뒤에는 항상 신성한 의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을 때,

그것은 그들을 광야에 버려두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애굽에서의 출발 곧 나옴은 결코 최종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유업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들어감이 궁극적인 목적이었습니다.

그들을 인도해 내신 하나님의 목적은 그들이 들어가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당신을 위해 이루신 일을 미리 보여줍니다.

 

구원은 단순히 죄에서 구원받는 것 이상입니다.

그것은 의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며, 자유와 다스림의 삶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12-13절은 말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어둠에서 꺼내시고 사탄과 삶의 환경에 내버려두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분의 놀라운 빛으로, 끊임없이 증가하는 영광과 끝없는 승리의 삶으로 데려오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죄에서 혹은 어둠에서 꺼내주신 것을 기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그분이 당신을 데려오신 곳, 즉 당신이 지금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고통, 아픔, 질병과 연약함에서 건져내셔서 건강 안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당신을 가난에서 건져내셔서 풍요 안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2617-18절에서 우리는 이 신성한 패턴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그분은 더 높은 차원으로의 전환, 신성한 이동을 강조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하나님 안으로 데려오셨습니다.

당신은 지금 그분 안에 있습니다.

당신은 신성한 권세, 사랑, 영광, 능력의 영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 가운데 다스리고 통치하며, 이 세상의 세력을 제압하십시오.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고백
나는 의, 건강, 풍성함, 지혜, 다스림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유업을 붙잡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왕국으로 옮겨진 것을 온전히 인식하며 생명 안에서 왕노릇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그 사역이 나를 인도한 영광스러운 삶에 감사드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6:23, 벧전 2:9, 1:12-13
6:23, 23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을 우리에게 주어 들어가게 하시려고 우리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시고

 

벧전 2:9,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12-13 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주일오전11예배 생방송-복음의 능력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입니다

금요일 밤8시 생방송 영성기도회-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니다

예배 후 치유와 기름부음의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치유학교 온라인반, 현장반 모집입니다

현장반: 매주 목요일입니다 (오전1130분부터)

온라인반: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입니다.

 

※※※※※ 말씀의 고백문(매일 고백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친 자녀이다 [요일3:2, 1:12,13]

나는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 [고후5:17]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요일2:25, 5:13]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받았다 [53:5]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죽을 몸에게 생명을 주시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할 수 밖에 없다 [8:11]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단은 내 몸에 어떠한 권세도 없다 [5:30]

내 몸에 있는 질병이나 통증을 나는 거절한다. 하나님의 건강이 내 안에 있다!

나는 내 몸이 병과 질병과 약함에 굴복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의 마음을 주장하게 한다. 나는 감사하는 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염려하기를 거절한다. [3:15]

이제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신다 [3:20]

 

예수님께서 부요한 자로 가난하게 되심은 나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가난할 수 없다.(고후 8:9).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므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요일 5:4).

나는 모든 일에 언제나 넉넉하다(고후 9:8).

성공은 나의 것이다. 나는 성공하는 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상속자이다.

주님께서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23:1]

나는 이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살아가는 정복자보다도 더 큰 자이다(8:37).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4:13]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질병도 내 몸에 생길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과 접촉하는 모든 병균과 모든 나쁜 바이러스는 지금 즉시

죽을지어다.

내 몸의 모든 기관과 모든 조직, 모든 세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원래의 기능대로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모든 기관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지어다(3:13,8:1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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