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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6월16일(화요일)당신의 사랑을 하나님께 두십시오

작성자치유|작성시간26.06.15|조회수43 목록 댓글 0

616(화요일)당신의 사랑을 하나님께 두십시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2:15)

 

성령님은 사도 요한을 통해 그 무게와 의미를 온전히 이해해야 하는 분명하고 타협 없는 지시,

곧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지시를 주십니다.

이는 이 세상의 것들로부터 사랑과 방향성을 완전히 분리하라는 직접적인 부르심입니다.

 

여기서 세상이란 물리적인 지구나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감각에 의해 지배되고, 정욕에 의해 이끌리며, 교만에 의해 유지되고,

하나님의 신성한 뜻과 목적을 대적하는 경건하지 않은 세상의 체계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골로새서 31-2절에 나오는 성령의 강한 권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당신의 사랑은 아버지를 향해야 합니다. 당신의 사랑은 이 세상의 것들이 아닌 하늘의 실재에 두어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 구절의 후반부를 다시 읽어 보십시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문제가 단순히 세상과의 외적인 관계가 아니라 내적인 애착임을 보여줍니다.

디모데후서 4장에 나오는 데마의 예시는 매우 유익합니다.

 

바울이 빌레몬에게 보낸 서신에서 데마는 바울의 동역자이자 사역의 동반자로,

하나님의 능력을 목격한 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디모데후서 410절에서 바울은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라고 선포합니다.

데마가 사역의 일에서 벗어난 것은 그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이 세상을 사랑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적임은 단순히 행동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어디로 기울어져 있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것은 사람을 끌어당기고 유혹하며 다른 선택지들을 제시하고,

결국에는 사람을 자신의 부르심과 하나님의 목적에서 벗어나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은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고,

세상도 당신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6:14)

 

그러므로 세상처럼 생각하거나 세상의 기준에 따라 살지 마십시오.

주님을 온전히 그리고 진실하게 사랑하고, 주님과의 하나됨과 주님께 구별된 자라는 의식으로 사십시오.

그분의 말씀이 당신의 삶을 인도하게 하십시오.

주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이 항상 당신을 이끌고 강권하게 하십시오(고후5:14-15).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내 마음을 하나님의 뜻에 일치시키는 말씀의 빛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사랑은 하나님께 있고, 나는 이 세상의 체계를 다스리는 의식을 가지고 행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살며,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운명을 성취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4:4, 8:5-9, 6:21, 요일2:15-17
4:4, 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8:5-9,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6:21,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요일2:15-17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주일오전11예배 생방송-복음의 능력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입니다

금요일 밤8시 생방송 영성기도회-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니다

예배 후 치유와 기름부음의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치유학교 온라인반, 현장반 모집입니다

현장반: 매주 목요일입니다 (오전1130분부터)

온라인반: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입니다.

 

※※※※※ 말씀의 고백문(매일 고백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친 자녀이다 [요일3:2, 1:12,13]

나는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 [고후5:17]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요일2:25, 5:13]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받았다 [53:5]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죽을 몸에게 생명을 주시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할 수 밖에 없다 [8:11]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단은 내 몸에 어떠한 권세도 없다 [5:30]

내 몸에 있는 질병이나 통증을 나는 거절한다. 하나님의 건강이 내 안에 있다!

나는 내 몸이 병과 질병과 약함에 굴복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의 마음을 주장하게 한다. 나는 감사하는 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염려하기를 거절한다. [3:15]

이제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신다 [3:20]

 

예수님께서 부요한 자로 가난하게 되심은 나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가난할 수 없다.(고후 8:9).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므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요일 5:4).

나는 모든 일에 언제나 넉넉하다(고후 9:8).

성공은 나의 것이다. 나는 성공하는 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상속자이다.

주님께서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23:1]

나는 이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살아가는 정복자보다도 더 큰 자이다(8:37).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4:13]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질병도 내 몸에 생길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과 접촉하는 모든 병균과 모든 나쁜 바이러스는 지금 즉시

죽을지어다.

내 몸의 모든 기관과 모든 조직, 모든 세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원래의 기능대로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모든 기관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지어다(3:13,8:1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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