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금요일)문맥을 이해하십시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8)
성경에서는 어떤 말씀이 어떤 문맥에서 기록되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같은 단어가 다른 구절에서 사용될 때 문맥이 다르므로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6장과 마태복음 18장에서 모두 “매다”와 “풀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나 각 구절의 주제 혹은 문맥은 같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9절에서 예수님은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주 예수님은 왕국의 권세, 즉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집행할 교회의 권세를 밝히십니다.
이는 신성한 실재를 이 땅에 세우고, 하늘의 뜻을 나타나게 하며,
이에 반하는 모든 것을 허용하지 않는 우리의 권세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18장에서는 주제가 다릅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교회 안에서의 관계와 훈련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형제들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셨습니다.
먼저 개인적으로, 그 다음 증인들과 함께, 그리고 필요하다면 교회 앞에서 해결하라고 하셨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교회의 말을 듣지 않으면, 교제 밖에 있는 사람으로 여기라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이 문맥에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18장 18절에 기록된 대로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집 안에서 질서, 훈련,
교제에 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교회에 주어진 권세에 대해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이는 성경을 공부할 때 주목해야 할 중요한 점을 보여줍니다.
같은 단어라도 항상 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올바른 문맥적 분석을 해야 합니다. 문맥을 무시하면 성경을 잘못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디모데후서 2장 15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말씀을 올바른 문맥 가운데 이해하도록 공부하십시오.
성경을 추측에 근거하여 해석하지 말고 성령님의 지혜와 정확성으로 해석하십시오.
그렇게 할 때 당신은 말씀을 올바르게 적용하고 하나님의 권세를 정확하게 행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본성과 유업이 주는 축복의 충만함 가운데 행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내 삶을 인도하고 의로 교훈하시는 말씀의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분별하고 모든 상황에서 정확하게 적용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지혜 안에서 행하고, 권세를 올바르게 행사하며, 그리스도의 몸의 연합과 질서와 성장에 기여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마16:19, 마18:18, 딤후2:15
마16:19,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18:18,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딤후2:15 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 주일오전11예배 생방송-복음의 능력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입니다
※ 금요일 밤8시 생방송 영성기도회-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니다
예배 후 치유와 기름부음의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 치유학교 온라인반, 현장반 모집입니다
현장반: 매주 목요일입니다 (오전11시30분부터)
온라인반: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입니다.
※※※※※ 말씀의 고백문(매일 고백하십시오)
★ 나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친 자녀이다 [요일3:2, 요1:12,13]
★ 나는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 [고후5:17]
★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요일2:25, 5:13]
★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받았다 [사53:5]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죽을 몸에게 생명을 주시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할 수 밖에 없다 [롬8:11]
★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단은 내 몸에 어떠한 권세도 없다 [엡5:30]
★ 내 몸에 있는 질병이나 통증을 나는 거절한다. 하나님의 건강이 내 안에 있다!
★ 나는 내 몸이 병과 질병과 약함에 굴복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 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의 마음을 주장하게 한다. 나는 감사하는 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염려하기를 거절한다. [골3:15]
★ 이제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신다 [엡3:20]
★ 예수님께서 부요한 자로 가난하게 되심은 나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가난할 수 없다.(고후 8:9).
★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므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요일 5:4).
★ 나는 모든 일에 언제나 넉넉하다(고후 9:8).
★ 성공은 나의 것이다. 나는 성공하는 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상속자이다.
★ 주님께서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시23:1]
★ 나는 이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살아가는 정복자보다도 더 큰 자이다(롬 8:37).
★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빌4:13]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질병도 내 몸에 생길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과 접촉하는 모든 병균과 모든 나쁜 바이러스는 지금 즉시
죽을지어다.
내 몸의 모든 기관과 모든 조직, 모든 세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원래의 기능대로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모든 기관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지어다(갈3:13,롬8:11,마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