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일요일)당신은 당신의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오늘날 복음을 전파할 책임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 이전에 왔던 사람들은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사명을 완수했습니다.
예를 들어, 사도 바울은 사역의 마지막에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라고 선포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일을 이루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 책임은 우리에게 넘어왔습니다. 우리는 이 세대를 위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들입니다.
우리는 우리 시대에 세상에 복음을 전하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맡은 그분의 대사들입니다.
이는 엄숙하면서도 영감을 주는 진리입니다. 복음은 당신에게 맡겨졌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부르심을 이해하고 자기 세대에 대한 책임을 지는 남성과 여성을 통해 일하십니다.
그러므로 복음으로 당신의 세상에 영향을 미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그분이 우리를 부르신 삶의 목적입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4장 19절에서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24:14)
우리는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고, 열방을 제자로 삼고,
곧 오실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시키라는 책임을 맡은 자들입니다.
주님은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우리는 그분의 대사로서, 다른 사람들을 이 새로운 생명으로 인도하고
그들에게 승리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보냄을 받았습니다.
우리 각자가 이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십시오.
더 넓어지는 범위와 영향력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당신은 우연히 여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자신의 세대를 향해 주님을 대변하는 자입니다.
복음이 당신에게 맡겨졌습니다.
그러므로 긴급함과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복음을 전파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통해 마지막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왕국으로 데려오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당신의 때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당신의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대사이자 화해의 사역자로서의 책임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오늘 나를 통해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왕국이 확장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고후5:18-20, 롬10:13-15, 고전9:16
고후5:18-20,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롬10:13-15,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고전9:16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 주일오전11예배 생방송-복음의 능력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입니다
※ 금요일 밤8시 생방송 영성기도회-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니다
예배 후 치유와 기름부음의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 치유학교 온라인반, 현장반 모집입니다
현장반: 매주 목요일입니다 (오전11시30분부터)
온라인반: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입니다.
※※※※※ 말씀의 고백문(매일 고백하십시오)
★ 나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친 자녀이다 [요일3:2, 요1:12,13]
★ 나는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 [고후5:17]
★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요일2:25, 5:13]
★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받았다 [사53:5]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죽을 몸에게 생명을 주시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할 수 밖에 없다 [롬8:11]
★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단은 내 몸에 어떠한 권세도 없다 [엡5:30]
★ 내 몸에 있는 질병이나 통증을 나는 거절한다. 하나님의 건강이 내 안에 있다!
★ 나는 내 몸이 병과 질병과 약함에 굴복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 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의 마음을 주장하게 한다. 나는 감사하는 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염려하기를 거절한다. [골3:15]
★ 이제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신다 [엡3:20]
★ 예수님께서 부요한 자로 가난하게 되심은 나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가난할 수 없다.(고후 8:9).
★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므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요일 5:4).
★ 나는 모든 일에 언제나 넉넉하다(고후 9:8).
★ 성공은 나의 것이다. 나는 성공하는 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상속자이다.
★ 주님께서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시23:1]
★ 나는 이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살아가는 정복자보다도 더 큰 자이다(롬 8:37).
★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빌4:13]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질병도 내 몸에 생길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과 접촉하는 모든 병균과 모든 나쁜 바이러스는 지금 즉시
죽을지어다.
내 몸의 모든 기관과 모든 조직, 모든 세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원래의 기능대로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모든 기관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지어다(갈3:13,롬8:11,마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