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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6월24일(수요일)성령님과 하나됨

작성자치유|작성시간26.06.23|조회수27 목록 댓글 0

624(수요일)성령님과 하나됨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고전 6:17)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에게 계시된 가장 위대한 진리 중 하나는 주님과의 하나됨입니다.

우리는 그분과 분리할 수 없는 하나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혼자 힘으로 삶을 힘겹게 살아가도록 부르시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매일 그분 안에서 그리고 그분을 통해 살도록 부르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령님이 마치 별개의 존재처럼 자신의 내면 어딘가에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당신의 영 옆에 머무르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당신의 영과 연합하려고 오셨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본문 구절에서 읽은 말씀의 의미입니다.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당신은 단순히 성령님과 연결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그분과 하나로 섞여 있습니다.

당신 안에 두 영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오직 하나, 당신의 영과 연합하신 성령님만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당신의 신성한 본성의 이유입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은 당신 안에서 그리고 당신을 통해 사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신이 행할 때, 그것은 단지 당신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당신이 말할 때, 그것은 단지 당신만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손을 내밀 때, 그것은 단지 당신의 손이 아닙니다.

당신의 손과 성령님의 손이 하나의 손입니다. 하나님과 당신이 하나인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당신의 실재입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시도록 애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이 당신 안에 계시고, 당신이 그분 안에 있습니다.

당신 안에 계신 그분의 임재는 때때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있습니다.

 

당신이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그분은 거기 계십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면 새로운 의식이 생깁니다. 당신은 그분 안에서 강합니다.

고린도후서 35(확대 번역본)은 다음과 같이 선포합니다.

무슨 일이든 우리에게서 났다고 주장하거나 여기거나,

혹은 개인적으로 판단을 내리기에 우리 자신이 합당한 것이 (자격이 있거나 능력이 충분해서) 아닙니다.

우리의 권세와 능력과 만족은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성령님은 당신의 만족이십니다. 당신은 그분 안에서 무한합니다.

어떤 일에서든, 어떤 영역에서든 실패는 불가능합니다.

당신의 삶은 이제 당신 안에 있는 그분의 생명이 밖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혼자가 아니며, 그분과 하나입니다. 나는 이 연합을 인식하며 살고, 매일 하나님의 지혜, 능력, 임재 안에서 행합니다. 내 삶은 하나님의 신성한 본성의 표현이며, 나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합니다. 내 삶은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는 것이며, 나는 오늘 신성한 능력으로 기능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2:20, 1:26-27, 요일4:4, 17:28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1:26-27,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요일4:4,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17:28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주일오전11예배 생방송-복음의 능력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입니다

금요일 밤8시 생방송 영성기도회-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니다

예배 후 치유와 기름부음의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치유학교 온라인반, 현장반 모집입니다

현장반: 매주 목요일입니다 (오전1130분부터)

온라인반: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입니다.

 

※※※※※ 말씀의 고백문(매일 고백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친 자녀이다 [요일3:2, 1:12,13]

나는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 [고후5:17]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요일2:25, 5:13]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받았다 [53:5]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죽을 몸에게 생명을 주시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할 수 밖에 없다 [8:11]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단은 내 몸에 어떠한 권세도 없다 [5:30]

내 몸에 있는 질병이나 통증을 나는 거절한다. 하나님의 건강이 내 안에 있다!

나는 내 몸이 병과 질병과 약함에 굴복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의 마음을 주장하게 한다. 나는 감사하는 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염려하기를 거절한다. [3:15]

이제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신다 [3:20]

 

예수님께서 부요한 자로 가난하게 되심은 나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가난할 수 없다.(고후 8:9).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므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요일 5:4).

나는 모든 일에 언제나 넉넉하다(고후 9:8).

성공은 나의 것이다. 나는 성공하는 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상속자이다.

주님께서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23:1]

나는 이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살아가는 정복자보다도 더 큰 자이다(8:37).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4:13]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질병도 내 몸에 생길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과 접촉하는 모든 병균과 모든 나쁜 바이러스는 지금 즉시

죽을지어다.

내 몸의 모든 기관과 모든 조직, 모든 세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원래의 기능대로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모든 기관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지어다(3:13,8:1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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